게임 커뮤니티 & 유저 반응

게임 커뮤니티(레딧 등)의 화제, 유저들의 의견, 논쟁, 재미있는 경험담, 팬 창작물, 밈(Meme) 등을 다룹니다.
어쌔신 크리드 2를 3일 만에 클리어한 학생, '내 성적도 암살당했다'

어쌔신 크리드 2를 3일 만에 클리어한 학생, '내 성적도 암살당했다'

공부는 뒷전, 게임에 빠진 수험생의 고백 인도 게임 커뮤니티에서 한 학생의 솔직한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월 4일, 한 유저가 어쌔신 크리드 2의 메인 스토리를 단 3일 만에 클리어했다는 게시물을 올리며 '내 커리어에 평안을 빕니다(Requiscat in Pace)'라는 재치 있는 농담을 던졌다. 이 게시물은 현재 127개의
Sangrak Choi
롤 유저들이 뽑은 '가장 평범한 챔피언'은 누구? 결과가 의외였다

롤 유저들이 뽑은 '가장 평범한 챔피언'은 누구? 결과가 의외였다

우주급 괴물들 사이에서 평범함을 찾기 6월 5일, 리그 오브 레전드 레딧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토론이 벌어졌다. 한 유저가 "롤에서 가장 평범한 챔피언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진 것이다. 이 게시물은 하루 만에 106개의 추천과 240개의 댓글을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질문을 올린 유저는 "롤은 우주적 존재, 공허의 공포, 괴물들,
Sangrak Choi
로블록스에서 멜버른 전차 타고 다니는 게 가능하다고?

로블록스에서 멜버른 전차 타고 다니는 게 가능하다고?

로블록스 속에서 재현된 멜버른의 명물 지난 6월 5일, 한 로블록스 개발자가 호주 멜버른의 전차 시스템을 게임 속에서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게 재현한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는 Z3 클래스 전차를 중심으로 한 두 번째 영상으로, 하이 스트리트를 따라 투롱가 로드에서 해롤드 홀트 스윔 센터까지 이어지는 실제 구간을 그대로 구현했다. 현실과
Sangrak Choi
35년 만에 닌텐도로 돌아온 게이머, "슈퍼패미콤 이후 첫 콘솔"

35년 만에 닌텐도로 돌아온 게이머, "슈퍼패미콤 이후 첫 콘솔"

35년의 공백을 깬 닌텐도 복귀기 지난 6월 3일, 닌텐도 스위치 서브레딧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화제를 모았다. 27세 게이머가 1991년 슈퍼패미콤 이후 처음으로 닌텐도 콘솔을 구매했다며, 어떤 게임을 사야 할지 조언을 구한 것이다. 게시자는 "할머니 집에서 발견한 아주 오래된 1991년산 슈퍼패미콤으로 슈퍼 마리오 월드, 동키콩 컨트리, 스타폭스를 하며 자랐다"
Sangrak Choi
롤 랭크 게임에서 '그냥 랭크잖아' 발언하며 트롤링하는 유저들 제재해야

롤 랭크 게임에서 '그냥 랭크잖아' 발언하며 트롤링하는 유저들 제재해야

'그냥 랭크잖아'는 트롤링 면죄부가 아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에서 랭크 게임의 트롤링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6월 3일 새벽(한국시간), 한 유저가 레딧에 올린 글이 150여 개의 공감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유저는 "랭크 게임에 접속해 놓고 의도적으로 게임을 망치는 행위를 할 때
Sangrak Choi
룬테라 열혈팬의 애틋한 추모작... 매직 더 개더링으로 되살린 전설의 카드들

룬테라 열혈팬의 애틋한 추모작... 매직 더 개더링으로 되살린 전설의 카드들

사라진 게임을 향한 한 팬의 애틋한 헌사 6월 2일, 매직 더 개더링 커스텀 카드 커뮤니티에 특별한 게시물 하나가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유저가 라이엇 게임즈의 카드게임 '룬테라의 전설(Legends of Runeterra)'에서 각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카드 10장을 매직 더 개더링 스타일로 재창조해 공개한 것. 이 유저는
Sangrak Choi
포르자 호라이즌 6, AI가 물리법칙 무시하는 바람에 '콜로서스' 레이스 완주 불가능

포르자 호라이즌 6, AI가 물리법칙 무시하는 바람에 '콜로서스' 레이스 완주 불가능

레이싱 게임의 기본을 뒤집어버린 AI 지난 6월 3일, 레딧 포르자 호라이즌 6 커뮤니티에 한 유저의 절망적인 호소가 올라왔다. "콜로서스는 게임 내 최악의 레이스다. AI가 너무 말도 안 된다"는 제목의 게시물이었다. 유저는 "시속 450km로 달리는데 AI는 아예 신경도 안 쓴다. 시속 430km로 브레이크도 안 밟고 모든 코너를
Sangrak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