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논란 & 이슈

게임계의 뜨거운 감자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역사 왜곡 논란, 과금 유도, AI 활용 윤리, 개인 정보 침해, 개발사의 운영 방식 비판 등이 포함됩니다.
어쌔신 크리드 인빅투스 플레이테스트 참가자들 "게임이 끔찍하다" 혹평

어쌔신 크리드 인빅투스 플레이테스트 참가자들 "게임이 끔찍하다" 혹평

유비소프트의 새로운 실험작, 플레이어들에게 혹평받아 5월 4일, 게임 업계 전문 기자 톰 헨더슨이 인사이더 게이밍을 통해 공개한 소식에 따르면, 유비소프트가 개발 중인 멀티플레이어 게임 '어쌔신 크리드 인빅투스'의 플레이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들이 게임에 대해 혹독한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보도는 이전에 유튜버 xj0nathan이 제기했던 루머를 뒷받침하는 내용으로, 톰
Sangrak Choi
롤 신챔피언 스몰더, 디즈니 얼굴 논란에 결국 수정까지

롤 신챔피언 스몰더, 디즈니 얼굴 논란에 결국 수정까지

아기 용이 이렇게 생겨도 되나요? 지난 5월 4일, 해외 게임 커뮤니티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신규 챔피언 '스몰더(Smolder)'의 디자인을 두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다. 레딧 TopCharacterDesigns 게시판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597개의 추천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는데, 그 제목부터가 도발적이었다. '[혐오 디자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스몰더'라는 직설적인
Sangrak Choi
라이엇 게임즈 유저들 발칵, '밴가드 때문에 게임 못하겠다' 집단 반발

라이엇 게임즈 유저들 발칵, '밴가드 때문에 게임 못하겠다' 집단 반발

라이엇의 '밴가드' 시스템, 플레이어들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 지난 4월 29일 레딧 라이엇 게임즈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글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밴가드의 불안정성 때문에 플레이어가 떠나고 있다는 사실을 외면하지 말라'는 제목의 글은 159개의 추천과 90개의 댓글을 받으며 유저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라이엇 게임즈의 안티 치트 프로그램인
Sangrak Choi
어쌔신 크리드 인빅투스, 테스트에서 '최악'이라는 혹평... 취소 위기

어쌔신 크리드 인빅투스, 테스트에서 '최악'이라는 혹평... 취소 위기

폴가이즈와 포트나이트를 섞은 어쌔신 크리드? 유저들 "누가 이런 걸 원했나" 유비소프트의 신작 멀티플레이어 게임 '어쌔신 크리드: 인빅투스(Assassin's Creed Invictus)'가 내부 테스트에서 혹평을 받으며 취소 위기에 놓였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지난 5월 2일(현지시간) 레딧 어쌔신 크리드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4월 30일
Sangrak Choi
로블록스에 성인 콘텐츠가 등장해 충격,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어 논란

로블록스에 성인 콘텐츠가 등장해 충격,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어 논란

로블록스, 아동 보호 정책에 구멍 뚫렸나 지난 5월 2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충격적인 사건이 화제가 됐다.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들이 즐기는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에서 부적절한 성인 콘텐츠가 발견된 것이다. 한 유명인의 자녀가 로블록스를 플레이하던 중 성인 영상 내용이 담긴 게임을 우연히 발견하게 됐다. 이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Sangrak Choi
어쌔신 크리드 신작, 플레이테스트 반응 '최악'... 결국 출시 연기 위기

어쌔신 크리드 신작, 플레이테스트 반응 '최악'... 결국 출시 연기 위기

'폴 가이즈'식 어쌔신 크리드가 과연 필요했을까? 유비소프트의 차기작 <어쌔신 크리드: 인빅투스>가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5월 2일 유명 게임 리커 j0nathan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4월 30일 진행된 플레이테스트 반응이 "정말 끔찍했다"며 2026년 출시 예정작의 연기나 아예 취소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문제가 된 <
Sangrak Choi
호주 정부, 스팀에 '극우 커뮤니티' 대응책 요구... 불응 시 하루 8억원 벌금

호주 정부, 스팀에 '극우 커뮤니티' 대응책 요구... 불응 시 하루 8억원 벌금

호주 정부, 게임 플랫폼에 '극우' 단속 압박 지난 5월 2일, 호주 정부가 밸브를 비롯한 주요 게임 플랫폼들에게 '극우 커뮤니티' 대응 방안을 요구하며 강력한 압박에 나섰다. 호주 e안전위원회(eSafety Commissioner)는 밸브가 투명성 공지에 응하지 않을 경우 하루 최대 82만 5천 호주달러(약 8억원)의 벌금을 부과할
Sangrak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