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차 초보의 공포게임 만들기... 아이들 '악몽으로 고통받을 수도' 로블록스 초보 개발자가 만든 공포게임이 화제 로블록스 플랫폼에서 한 초보 개발자의 첫 공포게임이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레딧에 공개된 이 게임은 단숨에 400개가 넘는 추천을 받으며 주목을 끌었습니다. 해당 개발자는 "올해 1월부터 스크립팅을 시작했고, 잘 되고 있다"라는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자신의 게임 플레이
"이제 이론이 아닌 그냥 추측이 됐다" 팬들이 지적한 '필름 시어리' 채널의 몰락 "게임 시어리는 잘하는데, 왜 필름 시어리는 이렇게 됐나요?" 최근 유튜브 이론 콘텐츠 채널 '더 시어리스트(The Theorist)'의 '필름 시어리'가 팬들의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게임 시어리', '푸드 시어리' 등 다른 자매 채널들은 호평을 받는 반면, 영화·드라마 콘텐츠를 다루는
실직이 가져다준 선물? 로블록스에서 '타이탄폴' 바이퍼 완벽 재현한 유저 화제 실업자의 특별한 취미생활, 놀라운 결과물로 이어져 실직 상태가 항상 부정적인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한 로블록스 유저가 자신의 '실업 상태'를 활용해 만든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유저는 5월 13일 타이탄폴 레딧 커뮤니티에 "로블록스 게임에서 바이퍼를 재현했습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실업 상태라 좋네요"
유저 목소리 듣기 나선 유비소프트,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에 대한 열망 쏟아져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유비소프트 유비소프트가 5월 12일 레딧을 통해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출시 후 어떤 콘텐츠가 추가되면 좋을지 유저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1월 출시 예정인 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개발사의 이런 적극적인 소통 노력이 많은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레딧 포스트는 단 하루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선 '리그 오브 레전드' 잔나, 노출 디자인에 유저들 "디자인 철학의 총체적 난국"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오른 리그 오브 레전드의 여성 챔피언 디자인 논란 재닛과 미스포츈, 카이사, 그리고 아리… 리그 오브 레전드 내 여성 챔피언 디자인을 두고 일부 유저들이 또 한번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13일(현지시간) 레딧 'mendrawingwomen' 커뮤니티에는 '잔나의 디자인에 대해 더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라는
콘솔판 '폴아웃 뉴베가스' 버그, 플레이어들 웃음소리 끊이질 않아 베데스다식 버그가 만든 재미, "게임의 일부로 즐긴다" 반응 쏟아져 베데스다의 명작 RPG '폴아웃 뉴베가스'가 출시된 지 15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콘솔 버전에 존재하는 수많은 버그들은 오히려 게임의 재미 요소로 자리 잡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3일, 레딧 폴아웃 뉴베가스
세가, 신작 반토막 됐는데도 콘솔 게임 수익 28.3% 급증...야쿠자 시리즈 효과? 신작 절반으로 줄었는데 수익은 급증…세가의 비결은? 세가가 신작 출시 타이틀 수가 절반으로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콘솔 게임 부문에서 28.3%의 수익 증가를 기록했다. 이는 5월 13일 공개된 세가의 최신 재무 보고서를 통해 확인된 수치다. 이러한 수익 증가의 배경에는 '라이크 어 드래곤(Like a Dragon)' 시리즈로 이름을 바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