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글

국무총리도 인정한 크림슨 데저트, '콘솔로 확장 가능' 정부 적극 지원 약속

국무총리도 인정한 크림슨 데저트, '콘솔로 확장 가능' 정부 적극 지원 약속

26일 만에 500만 장, 한국 콘솔게임 역대 최고 기록 지난 4월 25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펄어비스의 신작 '크림슨 데저트'의 성과를 공식 축하하며 정부 차원의 게임 산업 지원을 약속했다. 크림슨 데저트는 출시 26일 만에 500만 장을 돌파하며 한국 콘솔게임 역사상 가장 빠른 판매 기록을 세웠다. 한 총리는 "크림슨
Sangrak Choi
어쌔신 크리드: 헥스, 개발진 50명 빠지며 2027년 출시로 연기... 마법 대신 화학으로 간다

어쌔신 크리드: 헥스, 개발진 50명 빠지며 2027년 출시로 연기... 마법 대신 화학으로 간다

개발진 대폭 이탈, 출시 일정도 늦춰져 4월 27일 톰 헨더슨의 보도에 따르면, 유비소프트의 차기작 '어쌔신 크리드: 헥스(Assassin's Creed Hexe)'에서 개발진 50명이 빠지면서 출시 일정이 2027년 6월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심지어 연말로까지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는 후문이다. 빠진 개발진들은 유비소프트의 '인터프로젝트팀'으로 이동했다. 이 팀은
Sangrak Choi
로블록스가 파란색으로 바뀌었다고? 레딧에서 발칵 뒤집힌 기상천외한 논란

로블록스가 파란색으로 바뀌었다고? 레딧에서 발칵 뒤집힌 기상천외한 논란

손전등 앱만 60개? 기상천외한 폰 화면이 화제 지난 4월 26일, 한 레딧 유저가 올린 기묘한 게시물이 게임 커뮤니티를 웃음바다로 만들고 있다. 'WHEN DID THEY MAKE ROBLOX BLUE?(로블록스가 언제부터 파란색이 됐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에는 손전등 앱으로 도배된 스마트폰 화면 사진이 첨부됐다. 문제는 게시물 작성자가 정작 로블록스에 대해 묻고
Sangrak Choi
25살에 처음 휴대용 게임기 구매한 유저, 게임 추천 요청으로 화제

25살에 처음 휴대용 게임기 구매한 유저, 게임 추천 요청으로 화제

콘솔 게임 처녀작 도전기 4월 24일 레딧 R36S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다. 25세 남성이 생애 첫 휴대용 게임기인 R36S를 구매하고, 게임 추천을 요청하는 내용이었다. 투명 퍼플 색상의 R36S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어제 이 녀석을 샀어요"라며 솔직하게 자신의 상황을 털어놓았다. 그는 지금까지 모바일
Sangrak Choi
어쌔신 크리드 블랙플래그 리마스터 발표에 트로피 헌터들 발칵

어쌔신 크리드 블랙플래그 리마스터 발표에 트로피 헌터들 발칵

갑작스럽게 발표된 블랙플래그 리마스터 4월 23일, 레딧 트로피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게시물이 올라왔다. 한 유저가 어쌔신 크리드 블랙플래그의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을 앞두고 있던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어쌔신 크리드 블랙플래그 리싱크드'라는 새 버전이 발표되자 당황스러운 심경을 토로한 것이다. 해당 유저는 "<플레이그 테일: 레퀴엠>을 끝내고 다음
Sangrak Choi
캡콤 '프라그마타' 팬들, AI 이미지 드립으로 게임 커뮤니티 들썩

캡콤 '프라그마타' 팬들, AI 이미지 드립으로 게임 커뮤니티 들썩

말장난 하나로 달아오른 프라그마타 커뮤니티 캡콤의 차세대 SF 액션 게임 '프라그마타(Pragmata)' 팬들이 4월 21일 한 유저의 기발한 말장난으로 크게 웃고 있다. 레딧 프라그마타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 하나가 1,800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문제의 게시물 제목은 "안타깝게도 이 게임에는 AI로 생성된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다(
Sangrak Choi
팀파이트 택틱스 그레이브스, 결국 '쓰레기 유닛' 판정... 유튜버들의 극과 극 리뷰에 커뮤니티 발칵

팀파이트 택틱스 그레이브스, 결국 '쓰레기 유닛' 판정... 유튜버들의 극과 극 리뷰에 커뮤니티 발칵

K3Soju의 양극단 썸네일이 화제 4월 26일, 팀파이트 택틱스 레딧에서 흥미로운 현상이 포착됐다. 인기 TFT 스트리머 K3Soju의 유튜브 썸네일 두 개가 나란히 올라온 모습이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한쪽에서는 '메타 해결!'이라며 특정 유닛을 극찬하더니, 바로 옆에서는 '절대 이 유닛 사지 마라'며 180도 다른 평가를 내린
Sangrak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