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 팬게임 개발팀, "유저들 덕분에 40명 규모로 성장했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개발팀 지난 5월 24일, 로블록스 인기 호러게임 'Pressure'의 팬게임을 개발 중인 ASSOS 개발팀이 레딧 커뮤니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들이 개발 중인 'A Sunken Ship of Sorrows(ASSOS)'는 Pressure의 5년 후 이야기를 다루는 후속작이다. 개발팀은 "여러분의 도움 없이는 여기까지 올 수
캡콤 'AI는 창작자를 대체가 아닌 지원해야' 발언에 게이머들 냉소적 반응 또 나온 'AI 대체론' 반박, 게이머들은 차갑다 5월 23일 PC마스터레이스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캡콤이 게임 개발에서 AI의 역할에 대해 "창작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게이머들의 반응은 예상보다 훨씬 차가웠다. 게이머들의 냉소적 반응이 주목받는 이유 이번 캡콤의 발언에 대한 레딧
로블록스 110억 번째 계정 생성, 유저들 '해킹당할 것' 베팅 열풍 역사적인 순간, 그리고 불안한 예감 지난 5월 24일, 로블록스에 110억 번째 계정이 생성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ganmgra9'라는 닉네임의 이 계정은 파란 피자 후드티에 빨간 모자를 쓴 평범한 아바타로, 봇이 아닌 실제 어린 유저로 보인다는 것이 레딧 유저들의 중론이다. 하지만 로블록스 커뮤니티의 반응은 축하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과거 10억
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해커 PC를 '벽돌'로 만드는 신기술 도입... 법적 논란 폭발 해커 PC를 아예 못 쓰게 만들어버린다고? 라이엇 게임즈가 5월 22일, 발로란트의 뱅가드(Vanguard) 안티치트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해커들의 PC를 아예 작동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른바 PC를 '벽돌'로 만들어버리는 기술을 도입한 것이다. 하지만 레딧 유저들의 반응은 충격 그 자체였다. "이게 과연 합법적인 일인가?"라는 의문부터
로블록스, 공식 광고에서 BeamNG 자산 무단 사용 발각...게임업계 '도용' 논란 재점화 대형 게임사도 예외는 없다 지난 5월 23일, 로블록스 공식 광고에서 BeamNG.drive의 게임 자산을 무단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게임업계에 또 다른 저작권 논란이 불거졌다. 문제가 된 것은 로블록스가 플랫폼 홍보용으로 제작한 광고 이미지에 BeamNG.drive의 'ETK K-Series' 차량 모델이 그대로 사용된 것이다. 이를 발견한 한 유저가 레딧에
손으로 직접 그린 게임인데도 'AI 아트' 논란에 휘말린 인디 개발자의 하소연 증명해도 계속되는 AI 혐오, 인디 개발자의 고충 지난 5월 20일, 한 인디 게임 개발자가 레딧을 통해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자신이 개발한 게임 '해킹 인투 에레부스(HACKING INTO EREBUS)'를 소개했다가 뜻밖의 AI 아트 논란에 휘말린 것이다. 개발자는 "며칠 전 한 서브레딧에서 제 게임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고 싶었는데,
콘솔 5달러, 게임 1달러... 미국 야드세일에서 발견한 '꿈의 거래' 게임 수집가의 로망, 야드세일에서 현실이 되다 게임 수집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상황이 현실로 펼쳐졌다. 지난 5월 23일, 한 레딧 유저가 미국 야드세일에서 콘솔을 5달러에, 게임을 1달러에 구입했다는 '전설급' 쇼핑 후기를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유저는 r/gamecollecting 게시판에 "$5 consoles, $1 games at yard s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