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 125억원 합의금과 함께 아동 보호 강화 조치 발표 로블록스, 아동 안전을 위한 대규모 개선안 도입 지난 4월 16일, 로블록스가 아동 보호와 관련된 125억원(1,250만 달러) 규모의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의의 핵심은 성인 사용자가 16세 미만 아동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는 것을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새로운 정책에 따르면 모든 사용자는 얼굴 인식 기술이나 정부 발급 신분증을 통해 연령
로블록스 개발자들 대탈출 시작됐다... 새 정책에 발칵 뒤집힌 개발 커뮤니티 로블록스 개발자들, 속속 플랫폼 이탈 선언 4월 16일, 로블록스 개발 커뮤니티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한 로블록스 개발자가 "팀과 함께 게임을 열심히 개발하던 중 로블록스의 새 정책 발표를 보고 게임 개발을 포기할 뻔했다"며 결국 스팀으로 플랫폼을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개발자는 레딧 로블록스 게임 개발 커뮤니티에 "우리는
룰러 세금 논란, 결국 한국 e스포츠 생태계까지 뒤흔들다 롤 넘어 전체 e스포츠계로 번진 충격파 지난 4월 13일 해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룰러 세금 논란'이 단순히 리그 오브 레전드만의 문제가 아닌, 한국 e스포츠 생태계 전반에 미칠 파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해외 팬들은 이번 사태가 한국 프로게이머들의 해외 진출과 국내 e스포츠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을 심각하게
라이엇이 탐 켄치 때리는 이유가 '승률 50% 미만'인데도 너프? 유저들 발칵 4월 14일 패치 26.8, 탐 켄치 너프에 커뮤니티 들끓어 4월 14일 공개된 리그 오브 레전드 패치 26.8 노트를 두고 레딧 유저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탐 켄치(Tahm Kench) 너프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라이엇은 패치 노트에서 "탑 라인 탐 켄치가 서포터 대비 너무 강해졌다"며 너프
롤 정글러들 발칵, 2026년에도 여전히 처벌 안 되는 정글 몹 뺏기 트롤링 시즌이 바뀌어도 사라지지 않는 골칫덩어리 리그 오브 레전드가 2026년을 맞았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바로 아군이 정글러를 따라다니며 정글 몹을 뺏는 '정글 스틸링' 행위다. 지난 4월 14일 오후 5시 18분(UTC), 한 정글러가 레딧 정글 메인 커뮤니티에 올린 하소연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 시즌에 10~
배그 개발사 대표 "AI 아트 써도 게임만 재밌으면 괜찮다" 발언에 게이머들 반응 엇갈려 PUBG 개발사, AI 아트 사용에 대한 파격적 입장 표명 지난 4월 12일, PUBG 개발사 크래프톤의 수장이 게임 내 AI 아트워크 사용에 대해 파격적인 입장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게임플레이가 좋다면 AI를 사용해서 만든 아트워크라도 상관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 발언이 담긴 트윗은 4월 12일
로블록스 안전 강화책에 부모들 '오히려 더 위험해졌다' 발칵 로블록스의 딜레마, 안전 vs 프라이버시 지난 4월 13일 해외 게임 커뮤니티에서 로블록스의 새로운 안전 정책을 두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로블록스 측은 확장된 안전 검사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발표했지만, 정작 부모들은 '이게 과연 안전한 것인가'라며 의구심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부모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새로운 시스템이 오히려 아이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