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 팬게임 개발팀, "유저들 덕분에 40명 규모로 성장했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개발팀 지난 5월 24일, 로블록스 인기 호러게임 'Pressure'의 팬게임을 개발 중인 ASSOS 개발팀이 레딧 커뮤니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들이 개발 중인 'A Sunken Ship of Sorrows(ASSOS)'는 Pressure의 5년 후 이야기를 다루는 후속작이다. 개발팀은 "여러분의 도움 없이는 여기까지 올 수
로블록스 110억 번째 계정 생성, 유저들 '해킹당할 것' 베팅 열풍 역사적인 순간, 그리고 불안한 예감 지난 5월 24일, 로블록스에 110억 번째 계정이 생성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ganmgra9'라는 닉네임의 이 계정은 파란 피자 후드티에 빨간 모자를 쓴 평범한 아바타로, 봇이 아닌 실제 어린 유저로 보인다는 것이 레딧 유저들의 중론이다. 하지만 로블록스 커뮤니티의 반응은 축하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과거 10억
콘솔 5달러, 게임 1달러... 미국 야드세일에서 발견한 '꿈의 거래' 게임 수집가의 로망, 야드세일에서 현실이 되다 게임 수집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상황이 현실로 펼쳐졌다. 지난 5월 23일, 한 레딧 유저가 미국 야드세일에서 콘솔을 5달러에, 게임을 1달러에 구입했다는 '전설급' 쇼핑 후기를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유저는 r/gamecollecting 게시판에 "$5 consoles, $1 games at yard sale!
로블록스, 알고보니 100시간 이상 플레이하면 6개월 무료 플러스 멤버십 증정 갑자기 생긴 로블록스 플러스 멤버십, 도대체 왜? 지난 23일, 한 로블록스 유저가 r/RobloxHelp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질문을 던졌다. "어떻게 6개월짜리 로블록스 플러스 멤버십을 받게 된 거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었다. 해당 유저가 올린 스크린샷을 보면, 2026년 11월 20일까지 유효한 로블록스 플러스 구독이 활성화되어 있는 모습이 확인된다. 자동 갱신은 꺼진
로블록스 첫 플레이어가 겪은 충격적 경험, "토네이도로 변한 유저가 모두 죽였다" 로블록스 첫 경험담이 화제 5월 22일, 한 로블록스 신규 유저의 첫 플레이 경험담이 레딧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Pepsi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 유저는 펩시 로고가 새겨진 셔츠를 입은 캐릭터로 게임에 처음 접속했는데, 그 첫 경험이 예상과는 전혀 달랐다고 털어놨다. 게시글에는 거대한 고릴라 앞에서 "이제 누가 더
Xbox 유저 80%가 게임 말고도 이걸 한다고? 콘솔이 거실 멀티미디어 허브가 된 이유 Xbox가 게임기를 넘어선 이유 2026년 5월 22일, Xbox Media Solutions가 공개한 흥미로운 데이터 하나가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ThinkLA 2026 게이밍 브런치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Xbox 유저의 80%가 게임 외에 다른 용도로도 콘솔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66%의 유저가 주간 단위로 TV, 비디오, 음악 스트리밍을 즐기고 있다고
로블록스, 인도네시아에서 '키즈 전용 UI' 공개... 파란색 테마에 유저들 "일반 앱에도 적용해달라" 로블록스, 아동 보호 위해 전용 UI 도입 글로벌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가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아동 전용 계정인 '로블록스 키즈(Roblox Kids)'의 공식 UI를 공개했다. 5월 22일 레딧에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서 새로 생성된 계정들은 연령 인증을 완료하기 전까지 자동으로 로블록스 키즈 계정으로 설정된다고 한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사용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