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유망주 카네제라, 1년 하드웨어 밴으로 엔비 팀 떠나 12개월 하드웨어 밴,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 4월 16일, 발로란트 이스포츠 씬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북미 최고의 유망주로 평가받던 카네제라(Canezerra)가 라이엇 게임즈로부터 12개월 하드웨어 밴 처분을 받으며 엔비(ENVY) 팀을 떠나게 된 것. 엔비 측은 공식 성명을 통해 "카네제라가 라이엇 게임즈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밴을 받았으며, 이는
AI 활용 게임 '크림슨 디저트', 결국 500만 장 돌파하며 비판 세력 침묵시켰다 AI 활용 논란 속에서도 압도적 성과 펄어비스의 '크림슨 디저트'가 4월 15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출시 후 5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게임 개발 과정에서 AI 생성 2D 아트 에셋을 활용했다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거둔 성과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해당 소식은 레딧 AI 아트 옹호 커뮤니티에서 "AI
로블록스 IP 차단 논란 발칵, 대학생들 집단 계정 정지 사태 억울한 대학생들의 집단 계정 정지 4월 16일 로블록스 헬프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학 기숙사에 거주하는 한 유저가 자신과 전혀 관련 없는 타인의 계정 때문에 억울하게 계정 정지를 당했다고 호소한 것이다. 해당 유저는 "대학교에서 수천 명의 학생들과 같은 IP와 와이파이를 공유하고 있는데, 내가 모르는 다른 계정이
TRPG 개발자, AI 그림 논란에 결국 백기... 알고보니 텍스트도 AI였다 AI 아트 논란에 백기 든 개발자, 더 큰 파문 직면 4월 17일, 한 TRPG(테이블탑 롤플레잉 게임) 개발자가 레딧에 올린 게시물이 예상치 못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게임 '위브포지드(Weaveforged)'를 개발 중인 아자리(Azarii)라는 개발자가 "다른 쪽 의견을 들어보기로 했다"며 게임에서 모든 AI 아트를
클래시 오브 클랜 유저들 '워든 AI' 문제로 발칵... "이 정도면 버그 수준" 4월 16일, 클래시 오브 클랜 커뮤니티 '뜨거운 감자' 클래시 오브 클랜의 그랜드 워든 AI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4월 16일 레딧 커뮤니티에서 한 유저가 올린 "이 게임 정말 심각하다, 워든 AI 좀 고쳐라"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492개의 추천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문제가 된 영상에서는 그랜드
라이엇, 결국 스킨 장사를 위해 롤 세계관을 망치고 있다? 스킨이 먼저냐, 스토리가 먼저냐 4월 17일,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전문 커뮤니티에서 한 유저가 올린 글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유저는 라이엇 게임즈가 게임 내 수익 창출을 위해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왜곡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최근 공개된 '악마에 저주받은 베인(Demon Cursed Vayne)'이
로블록스, 125억원 합의금과 함께 아동 보호 강화 조치 발표 로블록스, 아동 안전을 위한 대규모 개선안 도입 지난 4월 16일, 로블록스가 아동 보호와 관련된 125억원(1,250만 달러) 규모의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의의 핵심은 성인 사용자가 16세 미만 아동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는 것을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새로운 정책에 따르면 모든 사용자는 얼굴 인식 기술이나 정부 발급 신분증을 통해 연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