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크리드 최고 난이도 미션들, 유저들이 분노한 그 순간들 게이머들을 절망에 빠뜨린 어쌔신 크리드의 악명높은 미션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를 플레이하며 컨트롤러를 던지고 싶었던 순간들이 있었을 것이다. 지난 5월 8일, 어쌔신 크리드 레딧 커뮤니티에서 "가장 어려운 미션 3개"를 묻는 게시물이 올라왔고, 337개의 추천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유저들이 꼽은 최악의 미션들을 살펴보면, 시리즈 전반에 걸쳐 플레이어들을 괴롭힌
FNAF 팬들 발칵, 스콧 코손이 프랜차이즈를 다른 회사에 팔면 어쩌지? 스타워즈의 악몽이 FNAF에도? 지난 5월 7일, 파이브 나이츠 앳 프레디스(FNAF) 레딧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가정이 올라왔다. 만약 FNAF 창시자 스콧 코손(Scott Cawthon)이 프랜차이즈를 다른 게임회사에 판다면 어떨까? 라는 질문이었다. 이 게시물은 294개의 추천을 받으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게시물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코나미, EA, 라이엇, 모브 게임즈 등이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너무 좋아서 두 번 샀다는 게이머 등장 명작은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다 지난 5월 9일, 레딧의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게시물이 올라왔다. 한 게이머가 같은 게임을 Xbox 360과 PS3 두 콘솔에서 각각 구매했다며 인증샷을 올린 것이다. 게시물 제목은 단순명료했다. "게임이 너무 좋아서 두 개의 다른 콘솔에서 사야 했다(Game so good had to get it on 2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발매 6년 만에 드러난 아쉬운 점들 스파르타 전사가 방패를 못 쓴다고? 2018년 출시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가 발매 6년이 지난 지금도 레딧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5월 9일 어쌔신 크리드 레딧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206개의 추천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다. 게시물에는 게임에서 개선되었어야 할 점들에 대한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특히 93개의 추천을
팀파이트 택틱스 레딧, '버그 신고 금지' 룰과 '버그' 태그 공존으로 유저들 당황 모순된 규칙에 유저들 혼란 5월 9일, 팀파이트 택틱스(TFT) 레딧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모순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서브레딧에서는 '규칙 11: 버그 게시물 금지 - 라이엇에 직접 신고하라'는 규정을 두고 있으면서도, 정작 게시물 작성 시 선택할 수 있는 플레어(태그) 옵션에는 '버그' 태그가 버젓이 존재한다는
오리 하나 때문에 폭동이? 12년 전 올드스쿨 루인스케이프 대란 사건의 충격적 진실 단순한 오리 하나가 불러온 게임계 최대 폭동 사건 2014년 5월 8일, 온라인 게임 역사상 가장 황당한 폭동이 일어났다. 바로 올드스쿨 루인스케이프(OSRS)에서 오리 NPC 하나가 무단으로 추가됐다는 이유로 팰라도어 광장에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진 것이다. 12년이 지난 지금, 당시를 회상하는 레딧 게시물이 화제가 되면서 그때의 충격적인 사건이 재조명받고 있다. 당시
결국 월즈 8강부터가 '진짜' 롤이라고? 커뮤니티 발칵 뒤집힌 고수 밈 '고수'라는 이름의 무한 사다리 5월 9일 레딧에서 화제가 된 밈 하나가 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를 술렁이게 했다. "진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월즈 8강부터 시작된다. 그 외는 모두 무의미하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170여 개의 추천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문제의 밈은 "나는 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