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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유저들이 발칵 뒤집힌 이유? "어쌔신 크리드보다 낫다" vs "알로이 머리 건드리지 마"

호라이즌 유저들이 발칵 뒤집힌 이유? "어쌔신 크리드보다 낫다" vs "알로이 머리 건드리지 마"

10월 26일 화제가 된 한 장의 스크린샷 10월 26일,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레딧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장의 게임 스크린샷이 예상치 못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석양을 배경으로 절벽을 오르는 알로이의 모습을 담은 이 이미지는 839개의 추천을 받으며 화제가 됐지만, 정작 유저들의 관심은 게임 자체보다는 전혀 다른 곳으로 향했다. 원작자는 "이 게임이
Sangrak Choi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결국 역대급 참패 확정... 7년 전 오디세이보다도 플레이어 수 적어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결국 역대급 참패 확정... 7년 전 오디세이보다도 플레이어 수 적어

유비소프트의 자신감은 어디로 갔을까? 지난 10월 31일, 해외 게임 커뮤니티에서 충격적인 데이터가 공개됐다. 올해 3월 출시된 유비소프트의 야심작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가 7년 전 작품인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와 8년 전 작품인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보다도 동시접속자 수가 적다는 것이다. 더욱 당황스러운 것은 <
Sangrak Choi
'디트로이트' 팬들이 발칵 뒤집힌 이유, 알고보니 ChatGPT 때문이었다

'디트로이트' 팬들이 발칵 뒤집힌 이유, 알고보니 ChatGPT 때문이었다

게임 속 안드로이드와 현실 AI는 완전히 다른 존재 10월 28일,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팬덤에서 흥미로운 논쟁이 벌어졌다. 한 유저가 '생성형 AI와 게임 속 안드로이드를 같은 존재로 취급하는 게 짜증난다'며 직격탄을 날린 것이다. 이 게시물은 하루 만에 177개의 추천을 받으며 커뮤니티 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됐다. 게시자는 "LLM은
Sangrak Choi
발로란트에서 핵 쓰다 들킨 유저, 레딧에서 화제

발로란트에서 핵 쓰다 들킨 유저, 레딧에서 화제

핵쟁이를 잡은 순간을 리플레이로 녹화해 공개 지난 10월 29일, 발로란트 인도 커뮤니티 레딧에는 한 유저의 황당한 경험담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첫 게시글이라고 밝힌 오멘 유저는 "평생 이렇게 뻔뻔한 핵쟁이는 처음 봤다"며 리플레이 영상과 함께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다. 게시글에 따르면, 해당 유저는 게임 중 상대팀 레이나의 플레이가
Sangrak Choi
AI 영상만 보다가 결국 직접 만들었다...픽셀 다크 판타지 게임 개발자의 도전기

AI 영상만 보다가 결국 직접 만들었다...픽셀 다크 판타지 게임 개발자의 도전기

AI 영상에서 실제 게임으로 10월 31일, 인디게임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개발 스튜디오가 "AI 영상으로만 존재하던 픽셀 아트 다크 판타지 게임을 실제로 만들어보기로 했다"며 개발 중인 게임 화면을 공개한 것이다. 해당 개발사는 "사람들이 AI로 상상하는 픽셀 아트 다크 판타지 영상을 너무 많이
Sangrak Choi
로블록스로 만든 라보레토리 코퍼레이션, 팬들 반응은 '호불호 극명'

로블록스로 만든 라보레토리 코퍼레이션, 팬들 반응은 '호불호 극명'

로블록스판 라보레토리 코퍼레이션, 팬들 사이에서 화제 지난 10월 31일, 프로젝트 문 관련 레딧 커뮤니티에서 로블록스 버전의 라보레토리 코퍼레이션에 대한 토론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원작의 독특한 분위기를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옮겨온 이 게임은 팬들 사이에서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원작 팬들이 주목한 부분은?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102개 추천)에 따르면, 플레이어가
Sangrak Choi
로블록스 유저가 그린 캐릭터 팬아트에 커뮤니티 '감탄'

로블록스 유저가 그린 캐릭터 팬아트에 커뮤니티 '감탄'

블록 캐릭터가 현실로 나온다면? 지난 10월 31일, 로블록스 커뮤니티에서 한 유저의 팬아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RobloxFurs' 서브레딧에 올라온 이 작품은 단순한 블록 형태의 로블록스 아바타를 정교한 일러스트로 재해석한 것으로, 업로드 후 하루 만에 282개의 추천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블록에서 현실로, 놀라운 변신 해당 작품은 빨간색과 흰색을 기조로
Sangrak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