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어쌔신 크리드'도 무릎 꿇었다... 수렁에 빠진 유비소프트 구할 구세주는 없다
줄줄이 실패작에… 일본 무대 '어쌔신 크리드' 마저도 유비소프트 살리기 역부족
유비소프트가 또다시 위기에 빠졌습니다. 오랫동안 팬들의 염원이었던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의 일본 무대 전환도 침체된 회사를 구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지난 5월 15일 투자자 보고서를 통해 공개된 유비소프트의 재정 상황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가 '합리적인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