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PC 시장 접수한 캡콤, 콘솔 제쳐내고 디지털 매출 1위 플랫폼 등극
콘솔 게임사의 대표주자였던 캡콤, 20년 만에 완전히 달라진 판도
캡콤의 디지털 게임 판매에서 PC 플랫폼이 콘솔을 제치고 매출 1위 플랫폼으로 등극했다. 5월 26일 공개된 캡콤의 최신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PC 플랫폼은 현재 캡콤의 디지털 게임 판매에서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몬스터 헌터」와 「바이오하자드」, 「데빌 메이 크라이」 등 전통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