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투 CEO "콘솔은 사라지지 않지만, 게임의 미래는 PC에 있다" 발언에 게이머들 발칵 테이크투 CEO의 돌직구, 하지만 GTA 6는 여전히 늦게 지난 11월 18일, <그랜드 쎄프트 오토> 시리즈로 유명한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CEO가 "콘솔은 사라지지 않지만, 게임 산업이 PC로 이동하고 있다"고 발언해 PC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이 발언에 대한 PC 게이머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가장 많은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 AI 개발 거부 선언에 게이머들 '환호' 아우터 월드 2 개발사, "생성형 AI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산하 게임 스튜디오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11월 15일 화제가 된 발언을 했다. 차기작 '아우터 월드 2'를 비롯한 자사 게임 개발에 생성형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이다. "우리는 생성형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라이엇이 포기한 게임, 원래 개발자가 되찾아온다 하이테일, 원점으로 돌아가나 11월 15일, 게임업계에 흥미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라이엇 게임즈가 올해 초 개발 중단을 선언했던 샌드박스 게임 '하이테일(Hytale)'의 공식 웹사이트가 새로운 소유자에게 넘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더욱 놀라운 것은 새로운 소유자가 바로 하이테일의 원래 창립자 사이먼 콜린스-라플람(Simon Collins-Laflamme)이라는 점이다. 웹사이트 도메인 정보를 분석한 결과,
'바람이 만나는 곳' AI NPC 채팅 기능, 게이머들 "이런 게 진짜 몰입감이다" NPC와 자유로운 대화가 가능한 게임의 등장 지난 11월 16일, 레딧 게임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게임이 있다. 바로 '바람이 만나는 곳(Where Winds Meet)'의 AI 채팅 기능이다. 한 유저가 "게임에서 AI를 이런 식으로 활용하길 기다려왔다"며 자신의 경험을 공유한 게시물이 164개의 좋아요와 50개의 댓글을 받으며 뜨거운
19살 대학생의 절규 "AI가 모든 걸 대신하니 살 이유가 없다" AI 시대, 젊은 세대의 실존적 위기 지난 11월 16일, 한 19살 대학생이 레딧에 올린 절망적인 글이 게임 커뮤니티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AI가 이미 내 전공을 대체했고, 친구들은 모든 걸 AI에 의존한다"며 극단적인 생각까지 내비친 이 글은 현재 188개의 추천과 38개의 댓글을 받으며 뜨거운
라이엇 게임즈 발칵, 롤·발로란트 밴 먹으면 TCG 대회도 출입금지 라이엇의 강경한 스포츠맨십 정책 11월 13일, 라이엇 게임즈가 디지털 TCG 게임 <리프트바운드>의 공식 대회 참가 자격에 대한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놀랍게도 <리그 오브 레전드>나 <발로란트>에서 밴을 당한 유저는 <리프트바운드> 대회 참가가 제한된다는 내용이다. 이 소식이 레딧 커뮤니티에 공개되자마자 게이머들
발브, 두 번째 스팀 머신 출시 발표...인도 게이머들 반응은 차가워 발브의 야심작, 다시 도전장을 내밀다 발브가 11월 12일 새로운 스팀 머신을 발표했다. 거실에서 PC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콘솔 형태의 기기로, 과거 실패했던 첫 번째 스팀 머신의 재도전이다. 이번에는 스팀 컨트롤러와 VR 헤드셋까지 함께 발표하며 통합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하지만 인도 게이밍 커뮤니티의 반응은 그리 뜨겁지 않다. 특히 가격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