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소도시 술집 사장, 엑박360 16대로 게임방 운영해 화제 술집에서 즐기는 추억의 콘솔 게임 캐나다 온타리오주 스트랫포드의 한 술집 사장이 독특한 아이디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월 24일, 레딧에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요크 스트리트 51번지에 위치한 'End Times Bar and Beer Shop'의 사장이 매장 뒤편에 엑스박스 360을 16대나 설치해 콘솔 게임방을 만들었다고 한다. 16대 규모의 콘솔 게임방
리그 오브 레전드 니달리 코스프레, 직접 제작해서 화제 손수 만든 니달리 코스프레가 레딧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월 25일, 한 코스플레이어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인기 챔피언 니달리 코스프레 사진을 레딧에 올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까지 3,000개가 넘는 추천을 받으며 코스플레이 커뮤니티에서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직접 손으로 만든 퀄리티에 감탄 이번 코스프레의 가장 주목할 점은
PS3과 PS5, 한 자리에서 만난 5세대 게임의 추억 세대를 아우르는 게이밍 셋업의 미학 지난 1월 25일, 레딧 PS3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게이머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사진 속에는 플레이스테이션 3와 플레이스테이션 5가 나란히 놓여 있어, 소니 게임기 두 세대가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을 올린 유저는 "두 개의 콘솔, 다섯 세대의 게임"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게이밍
사라진 리듬게임들을 그리워하는 게이머들... '맘보 아 고고'부터 '비트 스트림'까지 추억 속으로 사라진 아케이드 리듬게임들 지난 1월 23일, 한 레딧 유저가 리듬게임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미 서비스가 종료되었거나 구하기 거의 불가능하고, 콘솔로도 출시되지 않은 리듬게임 중에서 정말 해보고 싶은 게임이 있나요?"라는 물음이었다. 이 게시물은 146개의 추천을 받으며 많은 게이머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게시자가 직접 언급한 코나미의
어릴 적 가지지 못했던 콘솔의 그 게임, 아직도 꿈꾸고 있나요? 닿을 수 없던 꿈의 게임들 지난 1월 20일, 레트로게임 커뮤니티에서 한 유저가 올린 게시물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콘솔을 갖지 못해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그때 정말 하고 싶었던 게임이 있나요?"라는 질문과 함께 올라온 것은 세가 메가 CD용 '루나: 이터널 블루' 게임 패키지 이미지였다.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완벽 정복한 괴물 등장... PS3 서버 장애만 아쉬워 15년간 이어진 대장정, 드디어 끝 지난 1월 19일, 레딧 트로피 커뮤니티에 한 명의 '진짜 괴물'이 나타났다. 한 게이머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전작의 100% 달성을 완료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PS3 버전 브라더후드와 레벨레이션을 제외하고 말이다. 이 게이머는 "PS3 버전 브라더후드와 레벨레이션의 서버가 다운되어 있어서 제외했다"며 아쉬움을
아두이노로 휴대용 게임기 만든 개발자, "오버스펙이지만 확장성 때문에" 틴지 4.1로 만든 수제 휴대용 게임기 화제 지난 1월 17일, 아두이노 관련 커뮤니티에서 한 개발자가 직접 제작한 휴대용 게임기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개발자는 틴지(Teensy) 4.1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사용해 휴대용 게임 콘솔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개발자는 "틴지 4.1이 좀 오버스펙일 수도 있지만, 이렇게 하면 나중에 추가할 기능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