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문화 & 플레이

첫 콘솔이 뭐였나요? 40대 게이머들의 추억 대공개

첫 콘솔이 뭐였나요? 40대 게이머들의 추억 대공개

40대 이상 게이머들의 첫 콘솔 토크 지난 2월 8일, 레딧의 'OlderChillGamers'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질문이 올라왔다. "여러분의 첫 번째 게임 콘솔은 무엇이었나요?"라는 단순한 질문이었지만, 500여 개의 댓글이 달리며 40대 이상 게이머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게시물과 함께 올라온 이미지는 1972년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부터 2001년 게임보이 어드밴스까지의 게임 콘솔
Sangrak Choi
오리지널 Xbox 콘솔은 못 샀지만... 게임 15개는 미리 장만한 게이머의 '역발상'

오리지널 Xbox 콘솔은 못 샀지만... 게임 15개는 미리 장만한 게이머의 '역발상'

콘솔 없이 게임부터 사는 '기묘한' 쇼핑 지난 2월 4일, 한 게이머가 레딧 오리지널 Xbox 커뮤니티에 올린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게이머는 로컬 게임샵에 오리지널 Xbox 콘솔을 사러 갔다가 정작 본체는 구하지 못했지만, 게임 15개를 먼저 구입했다고 밝혔다. 사진에는 깔끔하게 정리된 오리지널 Xbox 게임들이 보인다. 007 나이트파이어, 제트
Sangrak Choi
오레곤 트레일이 로블록스와 마인크래프트의 할아버지라고? 게이머들 추억 소환

오레곤 트레일이 로블록스와 마인크래프트의 할아버지라고? 게이머들 추억 소환

80년대 명작이 현대 게임의 뿌리? 지난 2월 4일, 레딧 /r/FuckImOld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게이머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애플 II 컴퓨터에서 구동되는 '오레곤 트레일(The Oregon Trail)'을 보여주는 이 이미지는 "로블록스와 마인크래프트의 증조할아버지"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250개의 추천을 받았다. 모든 길은 죽음으로 통한다
Sangrak Choi
롤 모데카이저가 캐릭터 디자인 끝판왕인 이유

롤 모데카이저가 캐릭터 디자인 끝판왕인 이유

완벽한 디자인이란 바로 이런 것 지난 1월 29일, 해외 게임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논의가 벌어졌다. 바로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강철의 망령' 모데카이저가 완벽한 캐릭터 디자인의 교과서라는 찬사를 받은 것이다. 레딧의 '톱 캐릭터 디자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물은 361개의 추천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게시물 작성자는 "완벽함의
Sangrak Choi
콘솔 게이머, 새티스팩토리에 완전히 빠져버리다 - "의사 좀 불러주세요"

콘솔 게이머, 새티스팩토리에 완전히 빠져버리다 - "의사 좀 불러주세요"

공장 건설의 마력에 빠진 콘솔 게이머들 지난 1월 29일, 레딧의 새티스팩토리 게임 커뮤니티에 한 콘솔 플레이어의 절규 섞인 고백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Console player, this game has unlocked something inside me"라는 제목의 게시물은 하루 만에 185개의 추천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게시글을 올린 유저는 "완전히
Sangrak Choi
닌텐도 3DS가 여전히 '꿈의 콘솔'인 이유, 9년 된 기기에 FOMO 폭발

닌텐도 3DS가 여전히 '꿈의 콘솔'인 이유, 9년 된 기기에 FOMO 폭발

레트로 게임기의 재발견, 3DS 열풍이 다시 뜨고 있다 지난 1월 26일, 레딧 3DS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이머의 '꿈의 콘솔' 자랑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유저는 완벽한 민트 컨디션의 젤다 에디션 New 3DS XL과 젤다 케이스, 젤다 아모르, 그리고 시간의 오카리나와 마요라의 가면 게임팩까지 포함된 풀세트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Sangrak Choi
게임 디스크 돌리기의 추억, 콘솔 게이머들의 향수를 자극하다

게임 디스크 돌리기의 추억, 콘솔 게이머들의 향수를 자극하다

게임 디스크 돌리기, 왜 이렇게 반가울까? 1월 30일, 해외 콘솔 게이머들 사이에서 흥미로운 화제가 떠오르고 있다. 한 레딧 유저가 올린 '게임과 함께 콘솔 시작하기'라는 주제의 게시물이 347개의 추천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게시물에는 구체적인 내용이 없었지만, 댓글을 통해 게이머들의 진짜 속마음이 드러났다. 가장 많은 공감을
Sangrak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