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문화 & 플레이

니어 오토마타 팬이 만든 실제 게임기 화면이 경악... 진짜 게임 메뉴인줄

니어 오토마타 팬이 만든 실제 게임기 화면이 경악... 진짜 게임 메뉴인줄

게임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완성도 지난 2월 20일, 레딧 니어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유저가 자신의 컴퓨터 터미널을 니어 오토마타의 게임 내 메뉴와 똑같이 꾸민 스크린샷을 공개한 것이다. 게시물 작성자는 "게임 내 메뉴와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며
Sangrak Choi
로블록스 아트 스타일 그림 한 장에 유저들 '감탄'... "이게 진짜 로블록스야?"

로블록스 아트 스타일 그림 한 장에 유저들 '감탄'... "이게 진짜 로블록스야?"

평범한 일상이 작품이 되다 2월 20일, 로블록스 레딧 커뮤니티에 한 장의 그림이 올라왔다. 'XxWaspxYx'라는 유저가 "오늘 로블록스 아트 스타일에 도전해봤어요 :)"라는 제목으로 공유한 작품이었다. 그림 속엔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아래 펼쳐진 자연 풍경이 담겨있다. 푸른 잔디밭에는 작은 흰 꽃들이 점점이 피어있고, 세 명의 로블록스
Sangrak Choi
롤 샤이바나 팬아트가 화제, 알고보니 갑옷 디자인의 치명적 약점 드러나

롤 샤이바나 팬아트가 화제, 알고보니 갑옷 디자인의 치명적 약점 드러나

완벽한 팬아트가 오히려 폭로한 샤이바나의 아쉬운 점 지난 2월 17일, 레딧 샤이바나 메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장의 팬아트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탈리아 컨셉 아티스트 라우라 살로모니(Laura Salomoni)가 그린 '구원(SALVATION)'이라는 제목의 샤이바나 일러스트가 그 주인공이다. 204개의 추천을 받으며 화제가 된 이 작품은 아트스테이션에 공개됐다.
Sangrak Choi
에이리언 게임 32년 역사 총정리... 1982년부터 2014년까지 출시된 모든 공식 작품들

에이리언 게임 32년 역사 총정리... 1982년부터 2014년까지 출시된 모든 공식 작품들

에이리언 게임의 긴 여정, 32년간의 발자취 지난 2월 17일, 레딧 에이리언 파이어팀 엘리트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게시물이 올라왔다. 한 팬이 1982년부터 2014년까지 32년간 출시된 모든 공식 에이리언 게임들을 한눈에 정리한 것이다. 게시물은 100개가 넘는 추천을 받으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아타리 2600으로 시작된 에이리언 게임의 역사 정리된 목록을 보면 에이리언 게임의 역사는
Sangrak Choi
2009년 코미디 영화가 AI 시대를 15년 앞서 예측했다니... 화제의 '젠틀맨 브론코스' 재조명

2009년 코미디 영화가 AI 시대를 15년 앞서 예측했다니... 화제의 '젠틀맨 브론코스' 재조명

시대를 앞서간 예언적 작품 2026년 2월 18일, 레딧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화제가 떠오르고 있다. 2009년에 출시된 코미디 영화 '젠틀맨 브론코스(Gentlemen Broncos)'가 현재의 AI 시대를 15년이나 앞서 예측했다는 내용이다. 이 영화는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로 유명한 자레드 헤스 감독의 작품으로, 당시에는 그저 독특한 코미디 영화 중 하나로
Sangrak Choi
스페인 인디 개발사가 만든 트랜스 레즈비언 주인공 게임, 드디어 콘솔 출시 확정

스페인 인디 개발사가 만든 트랜스 레즈비언 주인공 게임, 드디어 콘솔 출시 확정

다양성을 품은 인디게임, 콘솔로 확장 스페인의 소규모 인디 게임 스튜디오 '스러스터 게임즈(Thruster Games)'가 개발 중인 <크림슨 테일(Crimson Tale)>이 드디어 콘솔 플랫폼으로도 출시된다는 소식을 2월 17일 공개했다. 개발진에 따르면 퍼블리셔 '잔두소프트(Jandusoft)'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Xbox, PlayStation, 스위치 버전으로 이식 작업이
Sangrak Choi
로블록스 유저가 그린 팬아트에 게이머들 '감탄'... 첫 채색 작업치고는 수준급

로블록스 유저가 그린 팬아트에 게이머들 '감탄'... 첫 채색 작업치고는 수준급

로블록스 아바타로 만든 첫 작품이 이 정도라고? 2월 17일, 로블록스 아바타 커뮤니티에서 한 유저의 팬아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Chained Dragon(쇠사슬 용)'이라는 제목의 아바타를 직접 그린 작품을 공개한 것. 작품을 올린 유저는 "처음으로 채색을 해봤는데 정말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다"며 "괜찮아 보이게 만들려고
Sangrak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