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문화 & 플레이

사라진 리듬게임들을 그리워하는 게이머들... '맘보 아 고고'부터 '비트 스트림'까지

사라진 리듬게임들을 그리워하는 게이머들... '맘보 아 고고'부터 '비트 스트림'까지

추억 속으로 사라진 아케이드 리듬게임들 지난 1월 23일, 한 레딧 유저가 리듬게임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미 서비스가 종료되었거나 구하기 거의 불가능하고, 콘솔로도 출시되지 않은 리듬게임 중에서 정말 해보고 싶은 게임이 있나요?"라는 물음이었다. 이 게시물은 146개의 추천을 받으며 많은 게이머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게시자가 직접 언급한 코나미의
Sangrak Choi
어릴 적 가지지 못했던 콘솔의 그 게임, 아직도 꿈꾸고 있나요?

어릴 적 가지지 못했던 콘솔의 그 게임, 아직도 꿈꾸고 있나요?

닿을 수 없던 꿈의 게임들 지난 1월 20일, 레트로게임 커뮤니티에서 한 유저가 올린 게시물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콘솔을 갖지 못해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그때 정말 하고 싶었던 게임이 있나요?"라는 질문과 함께 올라온 것은 세가 메가 CD용 '루나: 이터널 블루' 게임 패키지 이미지였다.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Sangrak Choi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완벽 정복한 괴물 등장... PS3 서버 장애만 아쉬워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완벽 정복한 괴물 등장... PS3 서버 장애만 아쉬워

15년간 이어진 대장정, 드디어 끝 지난 1월 19일, 레딧 트로피 커뮤니티에 한 명의 '진짜 괴물'이 나타났다. 한 게이머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전작의 100% 달성을 완료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PS3 버전 브라더후드와 레벨레이션을 제외하고 말이다. 이 게이머는 "PS3 버전 브라더후드와 레벨레이션의 서버가 다운되어 있어서 제외했다"며 아쉬움을
Sangrak Choi
아두이노로 휴대용 게임기 만든 개발자, "오버스펙이지만 확장성 때문에"

아두이노로 휴대용 게임기 만든 개발자, "오버스펙이지만 확장성 때문에"

틴지 4.1로 만든 수제 휴대용 게임기 화제 지난 1월 17일, 아두이노 관련 커뮤니티에서 한 개발자가 직접 제작한 휴대용 게임기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개발자는 틴지(Teensy) 4.1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사용해 휴대용 게임 콘솔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개발자는 "틴지 4.1이 좀 오버스펙일 수도 있지만, 이렇게 하면 나중에 추가할 기능들을
Sangrak Choi
스팀 덱으로 옛날 게임하는 사진 한 장으로 레딧이 발칵 뒤집힌 이유

스팀 덱으로 옛날 게임하는 사진 한 장으로 레딧이 발칵 뒤집힌 이유

단순한 셀카 하나가 불러온 레딧 대소동 지난 1월 15일 오후, 레딧의 r/adressme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 하나가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게임 콘솔로 하는 그 구식 게임이 뭐야?'라는 제목의 게시물에는 한 여성이 스팀 덱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는 사진이 첨부됐다. 사진 속 스팀 덱 화면에는 판타지 테마의
Sangrak Choi
아타리 2600이 '역대 최고 디자인 콘솔'이라니...레트로 게이머들 발칵

아타리 2600이 '역대 최고 디자인 콘솔'이라니...레트로 게이머들 발칵

40년 넘은 콘솔이 여전히 최고? 1월 17일, 아타리 2600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논쟁이 벌어졌다. 한 유저가 "여전히 역대 최고로 멋진 게임 콘솔"이라며 아타리 2600의 사진을 올린 것이 시발점이었다. 나무 무늬 패널과 검은 플라스틱이 조화를 이룬 레트로한 디자인, 그리고 빨간 버튼이 달린 조이스틱까지. 과연 이 40년 넘은 콘솔이 정말
Sangrak Choi
알고보니 이게 게임기의 원조였다니! 1972년 첫 가정용 콘솔의 충격적인 모습

알고보니 이게 게임기의 원조였다니! 1972년 첫 가정용 콘솔의 충격적인 모습

가방 크기에 흑백 화면, 그런데 이게 모든 것의 시작이었다 2026년 1월 15일, 해외 게임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게시물 하나가 화제를 모았다. 바로 1972년에 출시된 세계 최초의 가정용 비디오 게임 콘솔인 '매그나복스 오디세이(Magnavox Odyssey)'에 관한 이야기였다. 작은 여행 가방 정도 크기의 이 고색창연한 기계가 바로 오늘날 우리가 즐기는
Sangrak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