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논란 & 이슈

게임계의 뜨거운 감자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역사 왜곡 논란, 과금 유도, AI 활용 윤리, 개인 정보 침해, 개발사의 운영 방식 비판 등이 포함됩니다.
로블록스 채팅 기능 사실상 죽었다...신규 연령 인증 시스템 도입 후 채팅 비율 90%→36%로 급락

로블록스 채팅 기능 사실상 죽었다...신규 연령 인증 시스템 도입 후 채팅 비율 90%→36%로 급락

로블록스 채팅이 사라지고 있다 1월 10일 로블록스 커뮤니티에 충격적인 데이터가 공개됐다. 12월 14일부터 1월 9일까지의 '일반 텍스트 채팅 비율'을 보여주는 그래프에 따르면, 90% 가까이 유지되던 채팅 활동이 1월 5일경부터 급격히 하락해 1월 9일에는 36.50%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로블록스가 최근 도입한 AI 기반 연령 인증
Sangrak Choi
인피니티 니키, AI 번역 때문에 게임이 망가졌다

인피니티 니키, AI 번역 때문에 게임이 망가졌다

AI 번역의 역습, 독일 플레이어들의 분노 폭발 1월 9일, 레딧 인피니티 니키 커뮤니티에 한 독일 유저가 올린 장문의 호소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유저는 "AI 번역 때문에 게임이 아예 플레이할 수 없는 수준이 됐다"며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문제는 최신 업데이트와 함께 더욱 심각해졌다. 이 유저에 따르면, 처음엔
Sangrak Choi
인디게임 퍼블리셔, AI 전면 금지 선언... "도덕적으로 암적 존재"

인디게임 퍼블리셔, AI 전면 금지 선언... "도덕적으로 암적 존재"

후드 호스, 업계 최초로 AI 전면 금지 선언 1월 9일, 인디게임 퍼블리싱계에 파격적인 선언이 나왔다. 다수의 성공작을 배출한 인디게임 퍼블리셔 '후드 호스(Hooded Horse)'가 생성형 AI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회의론이 아닌, 도덕적 신념에 기반한 결정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표절 기반 도구는
Sangrak Choi
라이엇이 또 했다... 아케인 멜 캐릭터 '화이트워싱' 논란 발칵

라이엇이 또 했다... 아케인 멜 캐릭터 '화이트워싱' 논란 발칵

와일드 리프트 멜 모델링에 팬들 분노 폭발 지난 1월 8일, 라이엇 게임즈가 공개한 와일드 리프트의 멜 메다르다 캐릭터 모델이 '화이트워싱' 논란에 휩싸였다. 아케인 시즌 2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멜이 와일드 리프트에서는 원작보다 훨씬 밝은 피부톤으로 구현되면서, 팬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멜 팬들의 조직적인 항의 운동 멜 메인
Sangrak Choi
라이엇, 크로마 품질 다시 후퇴시켰다...유저들 '배신감' 호소

라이엇, 크로마 품질 다시 후퇴시켰다...유저들 '배신감' 호소

크로마 1.0 시절로 돌아간 라이엇 라이엇 게임즈의 크로마 품질이 다시 예전 수준으로 후퇴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1월 9일, 한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가 레딧에 올린 글이 316개의 추천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다. 문제의 발단은 2024년 4월 3일 이후다. '짭짤한 딥소스 자크', '츄츄 기관차 오른', '
Sangrak Choi
로블록스, 얼굴 인증 데이터 '즉시 삭제' 거짓말 발각... 유저들 발칵

로블록스, 얼굴 인증 데이터 '즉시 삭제' 거짓말 발각... 유저들 발칵

로블록스 얼굴 인증 시스템, 거짓 약속 적발 지난 1월 9일 오후, 로블록스 유저들 사이에서 회사의 얼굴 인증 시스템에 대한 거짓말이 폭로되며 큰 논란이 일고 있다. 로블록스가 연령 확인을 위해 도입한 카메라 인증 시스템에서 '이미지와 비디오를 처리 후 즉시 삭제한다'고 명시했지만, 실제로는 제3자 업체인 페르소나(Persona)에 정보를
Sangrak Choi
플레이스테이션, AI로 만든 '짝퉁 게임' 스토어 진열 허용해 개발자들 발칵

플레이스테이션, AI로 만든 '짝퉁 게임' 스토어 진열 허용해 개발자들 발칵

AI가 만든 게임들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점령하고 있다 지난 1월 8일, 해외 게임 커뮤니티에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의 충격적인 현실이 폭로됐다. AI로 대충 만든 '날림 게임'들이 정식 개발자들의 콘텐츠를 도용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소니가 이런 상황을 방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 게임 개발에 수년간 공을 들인 개발자들의
Sangrak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