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논란 & 이슈

게임계의 뜨거운 감자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역사 왜곡 논란, 과금 유도, AI 활용 윤리, 개인 정보 침해, 개발사의 운영 방식 비판 등이 포함됩니다.
유비소프트 CEO, 아들에게 어쌔신 크리드·파크라이 개발 맡긴 건 '실력 때문'이라고 발칵

유비소프트 CEO, 아들에게 어쌔신 크리드·파크라이 개발 맡긴 건 '실력 때문'이라고 발칵

유비소프트,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유비소프트가 2월 21일 새로운 어쌔신 크리드와 파크라이 게임 개발을 확정했다고 발표하면서, 동시에 예상치 못한 논란이 터졌다. 이브 길모 CEO가 자신의 아들을 해당 프로젝트 책임자로 임명한 것이 연고주의가 아니라고 해명하고 나선 것이다. 길모 CEO는 "아들의 임명은 순전히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결정"이라고 강조했지만, 게임
Sangrak Choi
로블록스는 왜 망가지고 있나... 유저들이 지목한 진짜 이유

로블록스는 왜 망가지고 있나... 유저들이 지목한 진짜 이유

투자자들이 로블록스를 망치고 있다? 2월 21일, 레딧 r/whenthe 커뮤니티에서 로블록스의 최근 행보를 비판하는 게시물이 화제가 됐다. '로블록스가 왜 망가지는지 궁금했다면, 이게 바로 그 이유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은 1,177개의 추천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유저들은 로블록스가 최근 보여주고 있는 각종 문제점들의 원인으로 '상장 회사의 숙명'
Sangrak Choi
롤 정글러들 발칵, 2년간 방치된 정글 펫 버그로 초반 템포 완전 망가져

롤 정글러들 발칵, 2년간 방치된 정글 펫 버그로 초반 템포 완전 망가져

2년간 방치된 치명적 버그 지난 2월 20일, 리그 오브 레전드 레딧 커뮤니티에 정글러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정글 펫의 치명적인 버그로 인해 초반 정글링 템포가 완전히 망가지는 문제가 2년간 방치되고 있다는 고발이 올라온 것이다. 한 유저가 공개한 영상에서는 정글 펫이 늑대 캠프를 마무리하지 못해 첫 번째 정글 클리어가 25초나 늦춰지는 모습이 담겼다.
Sangrak Choi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AI 담당자 "더는 AI 쓰레기 원하지 않는다" 발언에 게이머들 '어이없다' 반응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AI 담당자 "더는 AI 쓰레기 원하지 않는다" 발언에 게이머들 '어이없다' 반응

"AI로 유명해진 회사"라는 표현에 발끈한 유저들 지난 2월 20일, PC마스터레이스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게이머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AI 담당 임원이 "더 이상 AI 쓰레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발언했다는 내용인데, 문제는 게시물 작성자가 마이크로소프트를 "AI 쓰레기 소프트웨어로 유명해진 회사"
Sangrak Choi
로블록스, 아동 성범죄 논란에 발칵…LA 카운티 집단소송 제기

로블록스, 아동 성범죄 논란에 발칵…LA 카운티 집단소송 제기

LA 카운티, 로블록스 상대로 집단소송 제기 지난 2월 20일, 미국 LA 카운티가 글로벌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소송의 핵심은 로블록스가 아동들을 '성적 착취와 그루밍(grooming)'에 노출시켰다는 혐의다. LA 카운티 측은 로블록스가 미성년자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성적 착취 행위를 방지하는 데 필요한 안전장치를 제대로
Sangrak Choi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출시 한 달 만에 헐값 처분 시작... '역사 왜곡 논란'이 부른 참사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출시 한 달 만에 헐값 처분 시작... '역사 왜곡 논란'이 부른 참사

출시 한 달 만에 벌어진 급작스런 가격 폭락 유비소프트의 야심작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가 출시 불과 한 달 여 만에 전 세계 소매업체들에서 대폭 할인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월 19일(현지시간) 해외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유비소프트가 재고 처리를 위해 게임을 거의 공짜로 나눠주고 있다"는
Sangrak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