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 유저들 '10년간 사랑한 게임이 망가져간다' 발칵 10년 애정이 허무하게 무너지는 중 "10년 동안 사랑해온 게임이 제작사에 의해 파괴되고 있다. 정말 슬프다." 지난 1월 20일, 로블록스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글이 유저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로블록스가 썩어가고 있다(Roblox is rotting)'는 제목의 이 게시물은 194개의 추천을 받으며 많은 유저들의 공감을 얻었다.
로블록스 얼굴 인증 업데이트에 게이머들 발칵, '내 얼굴을 왜 달라고 해?' 로블록스의 새로운 얼굴 인증 시스템이 불러온 논란 지난 1월 21일 새벽, 로블록스 커뮤니티가 들끓었다. 최근 로블록스에서 도입한 새로운 업데이트가 유저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인기 게임 'Pressure'의 팬들이 가장 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로블록스가 채팅 기능에 대한 제한을 강화하면서 시작됐다. 이전까지는 자유롭게 게임
AI 게임 개발자, 여자친구 만나고 나서 게임 삭제 선언해 화제 '사랑의 힘'이 AI 개발자를 돌려세웠다 지난 1월 11일(현지시간), 한 AI 기반 게임 개발자가 자신의 게임을 스팀에서 삭제하겠다고 발표해 게이밍 커뮤니티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더 놀라운 것은 이 결정의 배경에 '여자친구의 영향'이 있다는 점이다. 개발자는 게임 업데이트 공지를 통해 "AI는 나쁘다, 게임은 1월
게임업계 개발자들도 자녀에게 금지시킨다는 로블록스, 도대체 뭐길래? '무료 게임'의 함정, 아이들을 노린 중독성 설계 지난 1월 20일, 해외 육아 커뮤니티에서 한 부모의 고민이 화제가 됐다. "로블록스를 아들에게 다운받아줬는데, 일주일 만에 게임을 그만하라고 하자 완전히 돌변했다. 몇 차례 반복되자 결국 삭제했다"는 내용이었다. 이 게시물은 198개의 추천을 받으며 81개의 댓글이 달렸고, 대부분 "
라이엇, 'Gay'라는 단어 때문에 5년 쓴 닉네임 강제 변경 논란 5년간 사용한 닉네임이 하루아침에 금지어? 지난 1월 19일, 한 라이엇 게임즈 유저가 5년간 사용해온 닉네임이 갑작스럽게 금지 처분을 받았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문제가 된 닉네임은 'GayD'였다. 해당 유저는 "나는 게이이고 AD포지션을 플레이해서 이 닉네임을 만들었다"며 "5년 넘게 이 이름을 사용해왔는데 갑자기 강제 변경 당했다&
여자친구 한마디에 AI 게임 삭제한 개발자... "윤리적으로 부끄럽다" AI가 무료가 아니라는 깨달음 스팀에서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을 서비스하던 한 개발자가 1월 10일(현지시간) 충격적인 발표를 했다. 'Hardest'라는 무료 게임을 개발한 라쿠엘(Rakuel) 개발자는 "1월 30일 게임을 스팀에서 완전히 삭제하겠다"고 선언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AI 에셋 사용에 대한 윤리적 문제 때문이었다. 라쿠엘은 "
어쌔신 크리드 전 총괄, 유비소프트를 상대로 10억 원 소송 제기 어쌔신 크리드 전 총괄이 유비소프트를 고발하다 지난 1월 18일,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전 총괄 책임자가 유비소프트를 상대로 거의 100만 달러(약 14억 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PC게이밍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다. 이 전직 임원은 회사로부터 강제 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유비소프트의 또 다른 내부 갈등 PC게이밍 레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