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아레나 모드 '조용히 매장' 시도하나...유저들 발칵 라이엇의 아레나 모드, 사실상 방치 상태? 지난 2월 9일, 리그 오브 레전드 레딧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글이 유저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라이엇이 아레나를 죽이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제목의 글은 381개의 추천을 받으며 232개의 댓글이 달렸다. 게시글 작성자는 "아레나가 출시 이후 가장 좋아하는 게임 모드였는데,
라이엇의 2XKO, 출시 불과 2주 만에 개발팀 절반 해고... "10년 개발의 참사" 라이엇의 야심작 2XKO, 처참한 몰락 지난 2월 9일, 라이엇 게임즈가 자사의 격투게임 2XKO에 대한 충격적인 발표를 했다. 게임 출시 불과 2주 만에 개발팀 규모를 대폭 축소하겠다는 내용이었다. 이는 사실상 게임의 사망선고나 다름없는 조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개발팀 해고 규모다. 게임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약 80명의 개발자가
호주, 청소년 SNS 금지에 이어 로블록스까지 규제 검토 중 '아동 그루밍 우려'로 발칵 호주의 강력한 아동 보호 정책, 로블록스까지 겨냥 지난 2월 10일, 호주가 청소년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법에 이어 이번엔 로블록스를 겨냥한 새로운 규제 검토에 나서면서 국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호주 정부는 "온라인 아동 그루밍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 때문에 로블록스에 대한 추가적인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호주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라이엇의 격투게임 '2XKO', 출시 20일 만에 대규모 인력 감축... "게임 끝났다" 유저들 경악 출시 직후 팀 규모 대폭 축소 2월 9일(현지시간), 해외 e스포츠 매체 Sheep Esports가 라이엇 게임즈의 격투게임 '2XKO' 개발팀 대규모 감원 소식을 전하면서 해외 게임 커뮤니티가 들썩이고 있다. 1월 20일 정식 출시된 지 불과 20일 만에 벌어진 일이라 더욱 충격적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공식 성명을 통해 "2XKO가 열성적인
라이엇, 2XKO 개발팀 80명 대량 해고… '10년 개발에 캐릭터 11개'에 개발자들 경악 10년 개발의 참혹한 결말 라이엇 게임즈가 지난 2월 9일(현지시간) 격투게임 '2XKO' 개발팀에서 약 80명을 정리해고했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은 게임 커뮤니티에 충격을 안겼다. 특히 콘솔 출시 불과 3주 후에 나온 대규모 감원 발표라 더욱 충격적이다.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은 개발 규모와 결과물 간의 극명한 대비다. 한 유저는 "
결국 AI 치트 논란에 개발사가 손든 '메너스', 긴급 패치로 수습 나서 디펜스 게임의 기본기마저 흔드는 AI 치트 전술 시뮬레이션 게임 '메너스(Menace)'에서 AI의 부자연스러운 행동 패턴이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월 9일 레딧에 올라온 한 게시글이 191개의 추천을 받으며 커뮤니티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문제의 핵심은 디펜스 미션에서 AI가 지도 가장자리 한 칸짜리 전장의 안개(fog of
로블록스 AI 필터, 공식 아이템까지 삭제해 유저들 발칵 로블록스 AI 필터의 엉성한 판단력이 또 도마 위에 로블록스의 자동 필터링 시스템이 이번엔 공식 UGC(유저 제작 콘텐츠) 아이템까지 잘못 삭제해 커뮤니티가 들끓고 있다. 2월 8일(현지시간) 로블록스 커뮤니티에서는 인기 캐릭터 '1x1x1x1'의 공식 도미노 크라운이 갑작스럽게 삭제됐다는 제보가 올라왔다. 문제가 된 도미노 크라운은 로블록스의 유명한 '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