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동생이 로블록스 음성채팅? 얼굴인식 스캔했다가 벌어진 충격적인 일 로블록스 안전 시스템의 허점, 11살 아이도 성인 인증 통과 지난 2월 22일 레딧 프라이버시 커뮤니티에서 한 유저의 고민글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1살 동생이 로블록스 음성채팅을 위해 얼굴을 스캔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다. 게시글 작성자는 "동생이 로블록스에서 음성채팅을 사용하려고 얼굴을 스캔했는데, 이제 정말 걱정된다"
콜 오브 듀티, 결국 콘솔에서도 핵쟁이 등장…원격 플레이 차단 요구 봇물 안전하다고 믿었던 콘솔 크로스플레이에도 핵쟁이 침입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7에서 콘솔 전용 크로스플레이 모드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월 21일, 한 유저가 레딧에 "콘솔 전용 크로스플레이에서 처음으로 핵쟁이를 만났다"며 트레이아크에 온라인 게임 모드에서 원격 플레이 기능을 비활성화해달라고 요청하는 글을 올렸다. 그동안 콘솔 크로스플레이는
로블록스 연령 인증에 비둘기 통과했는데 사람은 탈락? 황당한 AI 시스템에 유저들 분노 비둘기도 통과하는 연령 인증, 정작 사람은 막혀 지난 2월 22일, 로블록스의 연령 인증 시스템을 둘러싼 황당한 사건이 레딧에 화제가 되었다. 한 유저가 올린 게시물에 따르면, 실제 사람 얼굴로는 연령 인증에 실패했지만 비둘기 사진으로는 성공했다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이 게시물은 9,000개가 넘는 추천을 받으며 큰 관심을 끌었다. 유저들은 로블록스가
틱톡이 게임사 허락도 없이 인종차별적 AI 광고 제작, 개발사들 발칵 틱톡의 무단 AI 광고가 게임계에 논란 2월 20일, 인디게임 퍼블리셔 핀지(Finji)가 틱톡을 향해 강력한 항의를 제기했다. <튜닉(Tunic)>과 <나이트 인 더 우즈(Night in the Woods)> 등을 퍼블리싱한 핀지 측은 틱톡이 허락도 없이 자사 게임의 캐릭터를 왜곡해 인종차별적이고 성적인 AI 광고를 제작·송출했다고
라이엇 감사합니다... 아람 '모루 바우처' 버그로 유저들 멘탈 붕괴 또 터진 라이엇 버그, 이번엔 아람이 피해자 지난 2월 15일, 리그 오브 레전드 아람(ARAM) 모드에서 심각한 버그가 발견되어 유저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문제는 '모루 바우처(Anvil Voucher)'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데, 특정 타이밍에 바우처를 사용하면 증강체(Augment)를 제대로 받을 수 없게 되는 치명적인 오류다.
라이엇의 TCG 리프트바운드, '영어 단어 하나' 때문에 게이머들 발칵 '그럴 수도 있다'가 '반드시 해야 한다'로 바뀌는 마법 지난 2월 20일, 라이엇 게임즈의 새로운 TCG '리프트바운드'를 둘러싼 논란이 레딧 커뮤니티에서 폭발했다. 문제의 핵심은 카드 텍스트에 쓰인 'may(~할 수 있다)'라는 단어가 실제로는 'must(반드시 해야 한다)'
MLB 볼티모어 오리올스, AI 아트 방송 그래픽으로 팬들 '발칵' MLB도 AI 열풍에 휩쓸렸나? 지난 2월 20일,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스프링 트레이닝 첫 경기에서 AI로 제작한 그래픽을 방송에 사용해 팬들의 거센 반발을 샀다. 스타 타자 안소니 산탄더를 북극곰으로 의인화한 AI 그래픽이 공개되자, 팬들은 "끔찍하다"며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팬들의 분노 폭발, "인간 고용하라" 오리올스 서브레딧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