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 업데이트로 '사악한 로벅스' 등장... 유저들 "공포 그 자체" 빨간 점 하나로 달라진 로벅스의 운명 3월 21일, 로블록스 커뮤니티에 예상치 못한 화제작이 등장했다. 한 유저가 올린 '사악한 로벅스(Evil Robux)' 스크린샷이 하루 만에 1,000개가 넘는 추천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문제의 이미지는 평범해 보이는 로벅스 아이콘에 작은 빨간 점이 찍힌 모습이었다. 언뜻 보면 별것 아닌 변화
세라핀 메인들 발칵, 라이엇 직원이 직접 나선 이유는? 세라핀 커뮤니티에 직접 뛰어든 라이엇 직원 지난 3월 23일,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분석팀 소속 라이엇 직원 'Aellectris'(본명 Tom)가 세라핀 메인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2025년 7월 라이엇에 합류한 비교적 신입 직원인 그가 세라핀 플레이어들과의 대화를 위해 직접 나선 것. 디스코드에서 몇 시간씩
지오메트리 대시 최고난이도 맵 '카타클리즘'의 비밀번호가 '666777'인 이유가 발칵 뒤집혔다 악마의 숫자와 신의 숫자가 만났다 3월 21일, 지오메트리 대시 커뮤니티가 한 가지 발견으로 들썩였다. 게임 내 최고 난이도 맵 중 하나인 '카타클리즘(Cataclysm)'의 비밀번호가 '666777'이라는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된 것이다. 한 유저가 레딧에 "이게 정말 카타클리즘 비밀번호라고? 말이 안 돼 😭"라는 제목으로
비틀즈 록밴드, 결국 차세대 콘솔로 부활해야 한다는 팬들 목소리 15년 전 명작이 다시 화제가 된 이유 지난 3월 20일, 레딧 비틀즈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게시물 하나가 910개의 추천을 받으며 화제가 됐다. 한 유저가 올린 '비틀즈: 록밴드'의 프로모션 이미지와 함께 "차세대 콘솔용으로 이 게임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글이었다. 2009년 출시된 이 게임은 당시 록밴드 시리즈
PS5 산 지 4개월 만에 첫 플래티넘,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로 트로피 헌터 데뷔 PS5 첫 플래티넘의 달콤함 지난 3월 19일, 한 게이머가 레딧 트로피 커뮤니티에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PS5를 구입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생애 첫 플래티넘 트로피를 획득한 것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유비소프트의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였다. 이 게이머는 42시간의 플레이 끝에 모든 트로피를 수집하며 플래티넘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비록 댓글은
롤 게임 끝나고 친구 신청으로 욕하는 유저들, 결국 영구정지 시켜야 한다는 목소리 커져 게임 끝나고 찾아와서 욕하는 유저들, 이제 그만 지난 3월 21일, 리그 오브 레전드 레딧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쟁거리가 등장했다. 한 유저가 "게임 끝나고 친구 신청해서 욕하는 행위는 즉시 영구정지 감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것이다. 이 게시물은 1,038개의 추천과 373개의 댓글을 받으며 커뮤니티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글 작성자는
지오메트리 대시 커뮤니티 발칵, '치터 용서론' 놓고 격론 치터를 용서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지오메트리 대시 커뮤니티가 뜨거운 논쟁에 휩싸였다. 3월 20일 레딧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불씨가 됐다. 과거 치팅으로 물의를 빚었던 SpaceUK에 대한 커뮤니티의 '용서'가 과연 옳은 일이었냐는 문제제기였다. 게시물 작성자는 "우리가 그를 너무 빨리 용서한 게 아니라, 아예 용서한 게 문제"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