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워 CD를 스팀덱에 넣으려던 유저, 레딧에서 웃음거리 된 사연 물리 매체와 디지털의 충돌 지난 11월 20일, 길드워 레딧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유저들 사이에서 큰 웃음을 자아냈다. '게임을 콘솔에 어떻게 넣나요?'라는 제목의 게시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길드워 게임 오브 더 이어 에디션 CD와 스팀덱이 함께 찍혀 있었다. 게시글 작성자는 "CD가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망한 게임"이라던 오버워치, 출시 10년 만에 여전히 글로벌 TOP 20 유지 10년 차 오버워치, 여전히 건재하다 지난 11월 22일, IGN과 뉴주(NewZoo)가 공개한 2025년 10월 PC·콘솔 게임 월간 활성 사용자(MAU) 순위에서 오버워치가 20위를 기록했다. 2016년 출시 후 거의 10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셈이다. 이번 조사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서구 6개국을 대상으로
로블록스, 또 자폭하나? 유저들 '제발 이것만은 건드리지 마라' 절규 로블록스가 또 무엇을 망치려고 하나 11월 21일, 로블록스 커뮤니티에서 또 한 번의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번에는 게임 내 콜아웃(callout) 기능이 삭제될 가능성에 대한 유저들의 반발이다. 한 유저가 올린 게시물은 "로블록스답다"라는 제목으로, 로블록스 캐릭터를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의 이미지와 함께 진지한 호소문을 담고 있었다. "제발
팀포2 챌린저가 만든 3D 롤다운 시뮬레이터, 브라우저에서 바로 플레이 가능 30분 기다림 없이 바로 연습하는 팀포2 롤다운 지난 11월 20일, 한 팀파이트 택틱스(TFT) 유럽 챌린저 플레이어가 직접 개발한 3D 롤다운 시뮬레이터가 레딧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탈렐(Talel)이라는 닉네임의 개발자는 "실제 게임에서 롤다운을 연습하려면 30분 동안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데, 이게 너무 비효율적이었다"며 자신만의 해결책을 내놓았다.
페이커가 한 번만 더 우승하면 '지역' 그 자체가 된다 페이커 = 한국? 이제 정말 현실이 될 수도 11월 21일, 리그 오브 레전드 레딧에서 흥미로운 통계표 하나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페이커가 국제 대회를 한 번만 더 우승하면 '개인이 지역을 뛰어넘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는 내용이다. 현재까지 각 지역별 국제 대회 우승 횟수를 보면, LCK(한국)가 월드
라이엇, 아케인 후속작으로 녹서스 편 제작 예고... 여성 캐릭터들의 냉혹한 매력 '발칵' 아케인의 성공, 이제 녹서스로 무대를 옮긴다 지난 11월 20일, 해외 여성 게이머 커뮤니티에서 라이엇 게임즈의 차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이 폭발했다. 아케인의 성공에 힘입어 라이엇이 차기작의 무대를 녹서스(Noxus)로 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녹서스 여성 챔피언들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로블록스에서 영화 감상까지 가능해진다니...게이머들 '이젠 뭐든 된다' 로블록스, 또 다른 한계를 뛰어넘다 11월 22일, 로블록스 커뮤니티에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제 로블록스 플랫폼 내에서 영화까지 시청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한 유저가 올린 게시물이 686개의 추천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게이머들은 이 소식에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는 "빌리지 뉴스" 패러디로 "쿨 뉴스 인트로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