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커뮤니티 & 유저 반응

게임 커뮤니티(레딧 등)의 화제, 유저들의 의견, 논쟁, 재미있는 경험담, 팬 창작물, 밈(Meme) 등을 다룹니다.
LCS 팬들 '라이엇 임원진 때문에 힘들었다'...12년 만에 터진 속마음

LCS 팬들 '라이엇 임원진 때문에 힘들었다'...12년 만에 터진 속마음

32살이 된 LCS 올드팬의 고백 지난 10월 2일,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인 LCS 관련 레딧 게시물 하나가 팬들 사이에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라이엇 임원진에도 불구하고 LCS의 또 다른 12년을 위하여'라는 제목의 글은 272개의 추천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게시글 작성자는 자신을 32살의 아버지라고 소개하며, "더
Sangrak Choi
TFT 유저들이 아오신 모드에 완전히 빠진 이유

TFT 유저들이 아오신 모드에 완전히 빠진 이유

TFT에 드디어 나타난 게임체인저 10월 2일, 레딧 팀파이트 택틱스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 유저가 "아오신은 TFT 역사상 최고의 업데이트"라며 491개의 추천을 받은 게시글을 올린 것이다. 이 유저는 "TFT에 제대로 된 PvE 모드가 정말 필요했다"며 "게임 사이사이나 잠들기 전, 심지어 일하면서도 여유롭게 즐길
Sangrak Choi
콘솔 게이머들 발칵, 메트로이드배니아 신작들이 PC만 지원한다고?

콘솔 게이머들 발칵, 메트로이드배니아 신작들이 PC만 지원한다고?

콘솔 게이머들의 아쉬운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10월 1일, 메트로이드배니아 게임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글이 화제가 됐다. 한 콘솔 게이머가 올린 "개발자분들께, 새 게임들을 이곳에서 보는 건 좋지만, 콘솔 플레이어들도 플레이할 수 있는지 미리 알려주실 수 있나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115개의 추천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게시물 작성자는 "
Sangrak Choi
롤 중독에서 벗어났더니 더 무서운 중독이 기다리고 있었다

롤 중독에서 벗어났더니 더 무서운 중독이 기다리고 있었다

'롤 탈출'이 또 다른 중독의 시작이었다 지난 10월 1일, 올드스쿨 루운스케이프(OSRS)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유저가 "1년 전 롤 중독을 끊고 OSRS 중독에 빠졌다"는 제목으로 자신의 경험담을 공유한 것이다. 게시물은 간단했지만, 댓글란은 뜨거운 반응으로 가득했다. 특히 해당 유저의 게임
Sangrak Choi
콘솔 온라인 요금제 발칵, PC 게이머들 '우월감 폭발'

콘솔 온라인 요금제 발칵, PC 게이머들 '우월감 폭발'

PC 게이머들의 끝없는 자부심 10월 2일, PC 마스터레이스 커뮤니티에서 올라온 한 밈이 게이머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콘솔의 온라인 플레이 유료화와 PC의 무료 온라인 플레이를 대비한 이 밈은 2천 개가 넘는 업보트와 100여 개의 댓글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밈은 주황색 파카를 입은 남성이 등장하는 두 장면으로 구성되어
Sangrak Choi
로블록스에서 GIF 재생하는 꿀팁 스크립트 등장, 해커 커뮤니티 '완전 레전드'

로블록스에서 GIF 재생하는 꿀팁 스크립트 등장, 해커 커뮤니티 '완전 레전드'

로블록스 해킹 커뮤니티에 혜성같이 등장한 GIF 재생 스크립트 지난 10월 1일, 로블록스 해커들이 모인 레딧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스크립트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유저가 로블록스 게임 내에서 GIF 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스크립트를 개발해 공유한 것이다. 해당 게시물은 단 하루 만에 120개의 추천을 받으며 커뮤니티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작성자는 "
Sangrak Choi
빅토리아 3 유저들 발칵, "AI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분노 폭발

빅토리아 3 유저들 발칵, "AI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분노 폭발

미국이 갑자기 갈리시아를 달라고? 지난 10월 1일, 빅토리아 3 레딧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689개의 업보트와 89개의 댓글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물 작성자는 게임 내 AI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대해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문제가 된 상황은 이렇다. 스페인으로 플레이하던 중 갑자기 미국이 스페인의 갈리시아 지방을 달라며 외교적 요구를
Sangrak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