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MMO 프로젝트, 여전히 진행 중! 새로운 팀원 합류 소식에 팬들 기대감 UP

라이엇 MMO 프로젝트, 여전히 진행 중! 새로운 팀원 합류 소식에 팬들 기대감 UP

라이엇 게임즈 MMO 프로젝트, 여전히 살아있다

지난 1월 19일, 레딧의 라이엇 MMO 커뮤니티에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라이엇 게임즈의 MMO 프로젝트가 여전히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가 포착된 것이다.

이번 소식은 새로운 개발진이 라이엇 MMO 팀에 합류했다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에는 라이엇 게임즈 본사의 상징적인 조형물과 'RITO GAMES'라고 적힌 간판이 함께 담겨 있어, 새 팀원의 입사 소식을 생생하게 전했다.

커뮤니티 반응: "당연한 소리 아니야?"

하지만 레딧 유저들의 반응은 다소 덤덤했다.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은 이러했다:

"누가 이 프로젝트가 취소됐다고 생각했겠어? 라이엇은 거의 매달 새 인력을 뽑고 있는데."

이 댓글이 20개의 추천을 받으며 커뮤니티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대변했다. 팬들에게는 이미 충분히 예상 가능한 소식이었다는 것이다.

꾸준한 인력 충원이 보여주는 확신

실제로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몇 년간 MMO 프로젝트를 위해 꾸준히 인재를 영입해왔다. 특히 블리자드, 아마존 게임즈 등 MMO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베테랑 개발자들을 적극 영입하며 프로젝트에 대한 의지를 보여왔다.

이번에 합류한 신규 팀원 역시 과거 협업 경험이 있는 동료와 함께 팀을 이뤄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는 라이엇이 단순히 인력 확충이 아닌, 검증된 개발진을 통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려 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MMO, 언제쯤 볼 수 있을까?

라이엇의 MMO 프로젝트는 2020년 처음 공개된 이후 5년째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회사는 "10년 프로젝트"라고 밝힌 바 있어, 아직 상당한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꾸준한 인력 충원과 개발진의 의욕적인 모습은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무엇보다 라이엇이 이 프로젝트를 포기하지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는 점이 팬들에게는 희소식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관을 MMO로 경험할 수 있는 날이 과연 언제가 될지, 게이머들의 기대는 계속되고 있다.


출처: 레딧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