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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키운 롤 계정, 해킹당한 후 영구정지... 라이엇에 신고했는데도 결국

13년간 키운 롤 계정, 해킹당한 후 영구정지... 라이엇에 신고했는데도 결국

13년 충성고객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12월 19일, 한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의 절망적인 사연이 레딧에 올라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012년부터 13년간 플레이해온 계정이 해킹당한 후 영구정지를 당했다는 내용이다. 더 충격적인 것은 본인이 먼저 해킹을 신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라이엇 게임즈가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해당 유저는 "거의 13년간 리그
Sangrak Choi
결국 발칵 뒤집힌 인디게임 어워드, 클레어 오브스큐어 AI 사용으로 자격 박탈

결국 발칵 뒤집힌 인디게임 어워드, 클레어 오브스큐어 AI 사용으로 자격 박탈

인디게임 어워드 역사상 최대 논란 사건 발생 지난 12월 20일, 인디게임계에 폭탄이 터졌다. 올해 게임 어워드에서 '올해의 게임' 상을 수상한 <클레어 오브스큐어: 익스페디션 33>(이하 E33)이 인디게임 어워드에서 생성형 AI 사용을 이유로 자격을 박탈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문제는 단순히 AI 사용 자체가 아니었다. 개발사 샌드폴
Sangrak Choi
로블록스 연령 인증 시스템 오류 발칵, 14세가 갑자기 20세로 바뀌었다

로블록스 연령 인증 시스템 오류 발칵, 14세가 갑자기 20세로 바뀌었다

로블록스 연령 인증 시스템에 무슨 일이? 12월 23일, 로블록스 커뮤니티에서 기이한 현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유저가 자신의 나이를 14-15세로 인증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로블록스가 자신의 연령대를 18-20세로 변경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해당 유저는 "처음에 14-15세로 인증받았는데, 로블록스가 갑자기 내 연령대를 18-20세로 바꿔놓았다. 대체 왜?"라며 당황스러운 심정을 토로했다.
Sangrak Choi
로블록스 올드비들이 털어놓은 충격적인 과거 이야기들

로블록스 올드비들이 털어놓은 충격적인 과거 이야기들

20년 역사를 한 눈에 보여준 타임라인이 화제 지난 12월 22일, 로블록스 레딧 커뮤니티에서 한 유저가 "언제부터 로블록스를 시작했나요?"라는 질문과 함께 2003년부터 2026년까지의 로블록스 역사를 정리한 타임라인 이미지를 올렸다. 이 게시물은 851개의 업보트와 728개의 댓글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화질 논란으로 시작된 댓글 전쟁 하지만 첫 번째 반응은
Sangrak Choi
AI 사용 거짓말한 인디게임, 결국 올해의 게임상 박탈당해

AI 사용 거짓말한 인디게임, 결국 올해의 게임상 박탈당해

AI 플레이스홀더 하나 때문에 모든 상이 날아간 비운의 게임 지난 12월 20일, 게임업계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인디 게임 어워드(Indie Game Awards)가 올해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인 '클레어 옵스쿠르: 익스페디션 33'의 모든 수상을 박탈한다고 발표한 것이다. 올해의 게임상을 포함해 총 9개 부문에서 수상한 이 게임이 AI
Sangrak Choi
어쌔신 크리드 미라주, 결국 원점 회귀가 답이었다

어쌔신 크리드 미라주, 결국 원점 회귀가 답이었다

발할라의 트라우마를 딛고 되찾은 어쌔신의 본질 12월 21일 레딧 어쌔신 크리드 커뮤니티에서 한 유저의 솔직한 후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유저는 "어쌔신 크리드 미라주가 진짜 어쌔신 크리드다운 경험을 되살려주고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유저는 출시 당시부터 미라주를 소장하고 있었지만, 발할라를 억지로 끝까지 플레이한 것이 트라우마가 되어
Sangrak Choi
로블록스 올드게임들 '망한' 현실...그래도 살아남은 진짜 '전설' 게임은?

로블록스 올드게임들 '망한' 현실...그래도 살아남은 진짜 '전설' 게임은?

추억 속 그 게임들, 지금은 어디에? 12월 22일, 로블록스 레딧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토론이 벌어졌다. 한 유저가 "진짜로 옛날 느낌을 유지한 OG 로블록스 게임이 뭐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 것이다. 이 게시물은 110개의 추천과 100개의 댓글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게시글 작성자는 "너무 많은 클래식 로블록스 게임들이 현대에
Sangrak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