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패치 11.08, 결국 실패작? 유저들 "더 엉망이 됐다" 라이엇의 야심�찬 밸런스 패치, 의도와는 정반대 결과 지난 2월 18일, 발로란트 경쟁전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패치 11.08이 적용된 토너먼트가 끝난 후, 유저들은 한 목소리로 "라이엇의 의도와는 정반대 결과가 나왔다"며 실망감을 토로하고 있다. 이번 패치는 이니시에이터 쿨타임 증가와 대부분 요원 능력치 너프를 통해 시각적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출시 한 달 만에 헐값 처분 시작... '역사 왜곡 논란'이 부른 참사 출시 한 달 만에 벌어진 급작스런 가격 폭락 유비소프트의 야심작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가 출시 불과 한 달 여 만에 전 세계 소매업체들에서 대폭 할인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월 19일(현지시간) 해외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유비소프트가 재고 처리를 위해 게임을 거의 공짜로 나눠주고 있다"는
EA가 어쌔신 크리드를 만들려다 망한 게임, 15년 만에 재평가받다 잊혀진 명작, 다시 조명받는 이유 지난 2월 17일, 레딧의 페이션트 게이머즈 커뮤니티에서 EA의 숨겨진 보석 같은 게임 <더 사보타지(The Saboteur)>에 대한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15년 전 출시되었던 이 게임이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더 사보타지>는 2차 대전 시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게임이다.
센나 빌드 논란 결국 무한 반복, 라이엇 패치 26.4로도 해결 안돼 센나 빌드 딜레마, 또다시 진흙탕 논쟁 리그 오브 레전드 패치 26.4가 2월 18일 공개되면서 유저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인 것은 역시 센나였다. 한 유저가 올린 댓글이 무려 1,479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화제가 됐다. "센나는 딜템을 가야 한다 → 센나는 서폿템을 가야 한다 → 센나는 딜템을 가야 한다 → 센나는 서폿템을
에이리언 게임 32년 역사 총정리... 1982년부터 2014년까지 출시된 모든 공식 작품들 에이리언 게임의 긴 여정, 32년간의 발자취 지난 2월 17일, 레딧 에이리언 파이어팀 엘리트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게시물이 올라왔다. 한 팬이 1982년부터 2014년까지 32년간 출시된 모든 공식 에이리언 게임들을 한눈에 정리한 것이다. 게시물은 100개가 넘는 추천을 받으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아타리 2600으로 시작된 에이리언 게임의 역사 정리된 목록을 보면 에이리언 게임의 역사는
어쌔신 크리드 팬들이 뽑은 최고의 작품은? 블랙 플래그가 압도적 1위 15년간 이어온 시리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은? 지난 2월 18일, 플레이스테이션 서브레딧에서 한 유저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를 차례로 플레이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올렸다. 이 게시물은 308개의 추천과 350여 개의 댓글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블랙 플래그, 압도적인 지지를 받다 댓글 반응을 종합하면 2013년
엑스박스 시리즈 X에서 4만개 고전 게임을 공짜로? 레트로아크 개발자 모드가 화제 엑스박스의 숨겨진 보물 같은 기능 2월 18일, 외국 콘솔 게임 커뮤니티에서 엑스박스 시리즈 X의 개발자 모드를 활용한 레트로아크(RetroArch) 실행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유저가 "엑스박스 시리즈 X 개발자 모드에서 레트로아크를 돌리는 것은 최고의 기능 중 하나다. 40개 이상의 클래식 콘솔에서 4만 개가 넘는 게임에 접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