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드 콘솔 출시설에 PC 유저들 발칵 '게임 망칠 것' 틱톡 댓글 하나가 불러온 논란 지난 2월 20일, 레딧 스쿼드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논쟁이 벌어졌다. 한 유저가 콘솔 출시 요청 댓글을 본 후 "콘솔 출시가 게임을 망칠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시작된 것이다. 해당 게시물은 269개의 추천을 받으며 207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문제가 된 것은
11살 동생이 로블록스 음성채팅? 얼굴인식 스캔했다가 벌어진 충격적인 일 로블록스 안전 시스템의 허점, 11살 아이도 성인 인증 통과 지난 2월 22일 레딧 프라이버시 커뮤니티에서 한 유저의 고민글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1살 동생이 로블록스 음성채팅을 위해 얼굴을 스캔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다. 게시글 작성자는 "동생이 로블록스에서 음성채팅을 사용하려고 얼굴을 스캔했는데, 이제 정말 걱정된다"
2015년산 희귀 로블록스 계정 무료 나눔에 게이머들 몰려 9년차 계정을 공짜로? 로블록스 커뮤니티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화제다. 지난 2월 21일, 한 유저가 2015년에 생성된 로블록스 계정을 무료로 나눠준다고 발표하자 게이머들이 몰려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이 계정도 공짜로 받은 거라 굳이 필요 없어서 나눔하게 됐다"며 "댓글 달면 랜덤으로 한 명 뽑아서 줄 예정"
콜 오브 듀티, 결국 콘솔에서도 핵쟁이 등장…원격 플레이 차단 요구 봇물 안전하다고 믿었던 콘솔 크로스플레이에도 핵쟁이 침입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7에서 콘솔 전용 크로스플레이 모드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월 21일, 한 유저가 레딧에 "콘솔 전용 크로스플레이에서 처음으로 핵쟁이를 만났다"며 트레이아크에 온라인 게임 모드에서 원격 플레이 기능을 비활성화해달라고 요청하는 글을 올렸다. 그동안 콘솔 크로스플레이는
7년 개발한 인디게임 드디어 출시, 개발자가 직접 들려주는 뒷이야기 7년간의 긴 여정, 마침내 결실을 맺다 지난 2월 20일, 인디게임 개발자 한 명이 레딧에 올린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무려 7년간 혼자서 개발해온 게임 'Under the Island'가 드디어 스팀과 콘솔로 출시됐다는 소식이다. 개발자는 "7년 넘게 'Under the Island' 작업을 했고, 드디어 이번 주에 출시됐다&
로블록스 연령 인증에 비둘기 통과했는데 사람은 탈락? 황당한 AI 시스템에 유저들 분노 비둘기도 통과하는 연령 인증, 정작 사람은 막혀 지난 2월 22일, 로블록스의 연령 인증 시스템을 둘러싼 황당한 사건이 레딧에 화제가 되었다. 한 유저가 올린 게시물에 따르면, 실제 사람 얼굴로는 연령 인증에 실패했지만 비둘기 사진으로는 성공했다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이 게시물은 9,000개가 넘는 추천을 받으며 큰 관심을 끌었다. 유저들은 로블록스가
옛날 로블록스 유저들이 보면 '이게 로블록스야?' 할 정도로 변한 현재 모습 예전 로블록스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 지난 2월 22일, 로블록스 레딧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게시물이 올라왔다. 한 유저가 현재 로블록스 화면을 캡처하며 "이걸 옛날 로블록스 유저들에게 보여주면, 이게 로블록스가 아니라고 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것이다. 게시물 작성자가 지적한 현재 로블록스의 주요 변화점들은 다음과 같다: • 접속 표시 시스템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