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Execute', 경기 직전 누리꾼에게 '목숨 가져가라' 발언으로 출전 정지
Execute, 부적절한 채팅으로 경기 직전 출전 정지 처분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러피안 챔피언십(LEC) 소속 로그(Rogue) 팀의 서포터 'Execute'가 솔로 랭크 게임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해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로 인해 로그는 지난 5월 9일 열린 경기에서 감독이 대신 서포터 포지션을 맡아 플레이하는 위기 상황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