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글

라이엇 2XKO, 마침내 '동시 KO' 연출 추가로 팬들 환호

라이엇 2XKO, 마침내 '동시 KO' 연출 추가로 팬들 환호

라이엇의 야심작 2XKO, 기다렸던 기능 드디어 추가 8월 3일, 라이엇 게임즈의 차세대 격투게임 2XKO 커뮤니티가 들썩였다. 팬들이 그토록 기다렸던 '동시 KO' 연출이 마침내 게임에 추가된 것이다. 2XKO는 기존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2:2 태그 팀 격투게임으로, 라이엇이 격투게임 장르에 본격 진출한 야심작이다. 게임명 자체가 '2배
Sangrak Choi
리그 오브 레전드 아리 코스프레가 레딧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리그 오브 레전드 아리 코스프레가 레딧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완벽 재현에 감탄한 해외 유저들 지난 8월 5일, 한 코스플레이어의 리그 오브 레전드 아리 코스프레가 레딧 코스플레이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mouse_c4t'라는 닉네임의 코스플레이어가 올린 아리 코스프레 사진은 하루 만에 806개의 추천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코스프레는 라이엇 게임즈의 대표 캐릭터 중 하나인 아리를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평가를
Sangrak Choi
90년대 5세대 콘솔 스타워즈 게임 최강자는 누구? 레딧 유저들이 선택한 진짜 명작

90년대 5세대 콘솔 스타워즈 게임 최강자는 누구? 레딧 유저들이 선택한 진짜 명작

90년대 게임기로 떠나는 은하계 여행, 어떤 게임이 최고였을까? 지난 8월 5일, 레딧 스타워즈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질문이 올라왔다. "5세대 게임기에서 나온 스타워즈 게임 중 뭐가 제일 좋았나요?"라는 게시물이 188개의 추천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게시물에는 1990년대 중후반 3DO,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64, 드림캐스트 등에 출시된 13개의 스타워즈 게임이 나열되어 있었다.
Sangrak Choi
콘솔판 레디 오어 낫, 결국 버그투성이였다... 40시간 플레이한 유저의 충격 고백

콘솔판 레디 오어 낫, 결국 버그투성이였다... 40시간 플레이한 유저의 충격 고백

40시간 만에 모든 미션 S랭크 달성한 콘솔 유저의 쓴소리 8월 6일 레딧에서 화제가 된 게시물이 하나 있다. 콘솔판 <레디 오어 낫>을 40시간 플레이해서 DLC 포함 모든 미션을 S랭크로 클리어한 한 유저가 올린 솔직한 후기였다. 그런데 이 후기의 내용이 심상치 않다. 게시물 작성자는 "AI가 끊임없이 망가진다. SWAT
Sangrak Choi
PS2보다 PS3 에뮬이 더 부드럽다고? 안드로이드 에뮬 유저들 충격 반응

PS2보다 PS3 에뮬이 더 부드럽다고? 안드로이드 에뮬 유저들 충격 반응

상식을 뒤엎는 에뮬레이션 성능 차이 8월 4일, 레딧 안드로이드 에뮬레이션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현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유저가 같은 게임을 PS2 에뮬레이터(NetherSX2)와 PS3 에뮬레이터(RPCS3)로 각각 구동해본 결과, 예상과 달리 PS3 버전이 더 부드럽게 돌아간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해당 유저는 "PS3 버전이 더 고해상도에 그래픽도 좋아서 더
Sangrak Choi
게임기를 게 캐릭터로? 창의력 폭발한 스케치가 실물 피규어로 탄생

게임기를 게 캐릭터로? 창의력 폭발한 스케치가 실물 피규어로 탄생

게임기와 게의 만남, 기발한 아이디어가 화제 8월 2일, 레딧 r/gaming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 창작자가 게임 콘솔을 게(crab) 모양으로 재해석한 스케치를 실제 3D 프린팅 모델로 제작해 공개한 것이다. 게시물에는 총 4개의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다. 게임보이 어드밴스 SP와 게임큐브를 게의 다리와 집게발이 달린
Sangrak Choi
어쌔신 크리드 주인공들의 킬 수 집계에 팬들 발칵 '이건 말도 안 된다'

어쌔신 크리드 주인공들의 킬 수 집계에 팬들 발칵 '이건 말도 안 된다'

어쌔신 크리드 주인공들의 킬 수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8월 3일, 한 레딧 유저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주인공들의 킬 수를 정리한 게시물을 올렸다. 하지만 이 데이터를 본 팬들은 "도대체 이걸 어떻게 계산한 거냐?"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은 "근거가 뭐냐?"는 질문이었고, 이에
Sangrak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