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어쌔신 크리드를 팔기만 했던 남성, 결국 오리진을 플레이하고 '향수병'에 걸리다
게임 판매상이었지만 정작 플레이는 안 했던 이유
지난 1월 20일, 레딧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고백글이 올라왔다. 한 유저가 "수년간 어쌔신 크리드를 팔았지만 플레이는 안 했다가, 오리진이 너무 가슴 아프게 다가왔다"는 제목으로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공유한 것이다.
이 유저는 과거 해외로 비디오게임을 배송하는 소규모 사업을 운영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