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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어쌔신 크리드를 팔기만 했던 남성, 결국 오리진을 플레이하고 '향수병'에 걸리다

수년간 어쌔신 크리드를 팔기만 했던 남성, 결국 오리진을 플레이하고 '향수병'에 걸리다

게임 판매상이었지만 정작 플레이는 안 했던 이유 지난 1월 20일, 레딧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고백글이 올라왔다. 한 유저가 "수년간 어쌔신 크리드를 팔았지만 플레이는 안 했다가, 오리진이 너무 가슴 아프게 다가왔다"는 제목으로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공유한 것이다. 이 유저는 과거 해외로 비디오게임을 배송하는 소규모 사업을 운영했다고
Sangrak Choi
포틀랜드 팬들 발칵, '이름이 너무 비슷해서' 트레이드 반대한 황당한 이유

포틀랜드 팬들 발칵, '이름이 너무 비슷해서' 트레이드 반대한 황당한 이유

NBA 팬들의 기발한 트레이드 반대 논리 1월 21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게시물이 올라왔다. 지미 버틀러가 ACL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상황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조나단 쿠밍가 트레이드설이 돌고 있는 가운데, 한 팬이 내놓은 반대 논리가 NBA 팬들 사이에서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핵심은 바로 '이름의 유사성' 때문이라는 것.
Sangrak Choi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완벽 정복한 괴물 등장... PS3 서버 장애만 아쉬워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완벽 정복한 괴물 등장... PS3 서버 장애만 아쉬워

15년간 이어진 대장정, 드디어 끝 지난 1월 19일, 레딧 트로피 커뮤니티에 한 명의 '진짜 괴물'이 나타났다. 한 게이머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전작의 100% 달성을 완료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PS3 버전 브라더후드와 레벨레이션을 제외하고 말이다. 이 게이머는 "PS3 버전 브라더후드와 레벨레이션의 서버가 다운되어 있어서 제외했다"며 아쉬움을
Sangrak Choi
로블록스 얼굴 인증 업데이트에 게이머들 발칵, '내 얼굴을 왜 달라고 해?'

로블록스 얼굴 인증 업데이트에 게이머들 발칵, '내 얼굴을 왜 달라고 해?'

로블록스의 새로운 얼굴 인증 시스템이 불러온 논란 지난 1월 21일 새벽, 로블록스 커뮤니티가 들끓었다. 최근 로블록스에서 도입한 새로운 업데이트가 유저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인기 게임 'Pressure'의 팬들이 가장 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문제의 발단은 로블록스가 채팅 기능에 대한 제한을 강화하면서 시작됐다. 이전까지는 자유롭게 게임
Sangrak Choi
AI 게임 개발자, 여자친구 만나고 나서 게임 삭제 선언해 화제

AI 게임 개발자, 여자친구 만나고 나서 게임 삭제 선언해 화제

'사랑의 힘'이 AI 개발자를 돌려세웠다 지난 1월 11일(현지시간), 한 AI 기반 게임 개발자가 자신의 게임을 스팀에서 삭제하겠다고 발표해 게이밍 커뮤니티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더 놀라운 것은 이 결정의 배경에 '여자친구의 영향'이 있다는 점이다. 개발자는 게임 업데이트 공지를 통해 "AI는 나쁘다, 게임은 1월
Sangrak Choi
게임업계 개발자들도 자녀에게 금지시킨다는 로블록스, 도대체 뭐길래?

게임업계 개발자들도 자녀에게 금지시킨다는 로블록스, 도대체 뭐길래?

'무료 게임'의 함정, 아이들을 노린 중독성 설계 지난 1월 20일, 해외 육아 커뮤니티에서 한 부모의 고민이 화제가 됐다. "로블록스를 아들에게 다운받아줬는데, 일주일 만에 게임을 그만하라고 하자 완전히 돌변했다. 몇 차례 반복되자 결국 삭제했다"는 내용이었다. 이 게시물은 198개의 추천을 받으며 81개의 댓글이 달렸고, 대부분 "
Sangrak Choi
러시아판 어쌔신 크리드? 눈더미에서 뛰어내리는 영상에 해외 유저들 '빵터져'

러시아판 어쌔신 크리드? 눈더미에서 뛰어내리는 영상에 해외 유저들 '빵터져'

진짜 러시아식 어쌔신 크리드가 나타났다 1월 16일, 레딧 KafkaFPS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영상이 해외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러시아의 어쌔신 크리드'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영상은 243개의 업보트와 49개의 댓글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속 주인공은 마치 어쌔신 크리드의 주인공처럼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눈더미 속으로
Sangrak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