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총격범은 '인터넷 폐인'이었다...게임과 AI에 빠진 무정치적 성향 밝혀져
온라인에만 살던 총격범의 실체
지난 10월 18일, 달라스 ICE(이민세관집행청) 시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범인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됐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용의자는 '영구적으로 온라인에 살던' 인물로, 비디오게임과 AI 기술에 강박적으로 빠져있었으며, 무소속으로 등록된 상태로 뚜렷한 이데올로기적 신념이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사건은 기존의 정치적 동기나 증오 범죄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