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랭크게임에서 '궁극의 용기' 챌린지 하는 스트리머들, 결국 트롤링 인정받나
유튜브 구독자를 위해 팀원들 게임을 망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
지난 3월 25일, 리그 오브 레전드 레딧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다. 한 유저가 올린 '궁극의 용기(Ultimate Bravery)' 챌린지를 랭크게임에서 하는 스트리머들을 트롤링으로 규정하고 제재해야 한다는 글이 1,000개가 넘는 추천을 받으며 화제가 됐다.
'궁극의 용기' 챌린지란 무작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