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청소년 SNS 금지에 이어 로블록스까지 규제 검토 중 '아동 그루밍 우려'로 발칵 호주의 강력한 아동 보호 정책, 로블록스까지 겨냥 지난 2월 10일, 호주가 청소년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법에 이어 이번엔 로블록스를 겨냥한 새로운 규제 검토에 나서면서 국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호주 정부는 "온라인 아동 그루밍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 때문에 로블록스에 대한 추가적인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호주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라이엇의 격투게임 '2XKO', 출시 20일 만에 대규모 인력 감축... "게임 끝났다" 유저들 경악 출시 직후 팀 규모 대폭 축소 2월 9일(현지시간), 해외 e스포츠 매체 Sheep Esports가 라이엇 게임즈의 격투게임 '2XKO' 개발팀 대규모 감원 소식을 전하면서 해외 게임 커뮤니티가 들썩이고 있다. 1월 20일 정식 출시된 지 불과 20일 만에 벌어진 일이라 더욱 충격적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공식 성명을 통해 "2XKO가 열성적인
라이엇, 2XKO 개발팀 80명 대량 해고… '10년 개발에 캐릭터 11개'에 개발자들 경악 10년 개발의 참혹한 결말 라이엇 게임즈가 지난 2월 9일(현지시간) 격투게임 '2XKO' 개발팀에서 약 80명을 정리해고했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은 게임 커뮤니티에 충격을 안겼다. 특히 콘솔 출시 불과 3주 후에 나온 대규모 감원 발표라 더욱 충격적이다.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은 개발 규모와 결과물 간의 극명한 대비다. 한 유저는 "
샴록 맬파이트가 중국 롤 서버 2025년 최고 판매 스킨 1위 차지 록 솔리드한 인기, 샴록 맬파이트가 증명하다 2월 7일, 리그 오브 레전드 중국 서버의 2025년 스킨 판매량 집계 결과가 공개됐다. 놀랍게도 1위를 차지한 것은 바로 '샴록 맬파이트(Shamrock Malphite)' 스킨이었다. 샴록 맬파이트는 성 패트릭의 날을 기념해 출시된 테마 스킨으로, 녹색 바위 몸체에 가슴팍의 클로버 마크가 인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맬파이트
라이엇, 2XKO 출시 20일 만에 대규모 정리해고 단행...격투게임의 한계 드러나나 또다시 반복되는 AAA급 게임사의 뻔한 수순 라이엇 게임즈가 지난 1월 말 출시한 격투게임 '2XKO'가 출시된 지 불과 20일 만에 대규모 정리해고를 단행했다고 2월 9일 해외 게임 커뮤니티에서 보고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야심작이었지만, 예상보다 저조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이미 예견된 수순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라이엇 출신 개발자들의 게임은 왜 줄줄이 실패할까? 라이엇 출신 개발자들의 잇따른 실패작들 2026년 2월 10일 레딧의 리그 오브 레전드 밈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게시글이 올라왔다. 한 유저가 라이엇 출신 개발자들이 만든 게임들의 홍보 이미지를 모아놓고 "왜 라이엇 출신들이 만든 게임들은 모두 망하는 걸까?"라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 것이다. 해당 게시글에는 '스타라이트 리볼버', '고스트크롤러의
결국 AI 치트 논란에 개발사가 손든 '메너스', 긴급 패치로 수습 나서 디펜스 게임의 기본기마저 흔드는 AI 치트 전술 시뮬레이션 게임 '메너스(Menace)'에서 AI의 부자연스러운 행동 패턴이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월 9일 레딧에 올라온 한 게시글이 191개의 추천을 받으며 커뮤니티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문제의 핵심은 디펜스 미션에서 AI가 지도 가장자리 한 칸짜리 전장의 안개(fog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