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인 기념 콘텐츠에서 또 빠진 멜, 라이엇의 차별 논란 재점화 아케인 기념일에도 외면받는 멜 지난 11월 11일, 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논란이 일었다. 라이엇이 아케인 기념 콘텐츠를 공개했지만, 작품의 주요 캐릭터이자 현재 게임 내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멜이 또다시 제외된 것이다. 라이엇은 이날 새로운 아이콘과 이모트 패키지를 공개했지만, 멜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아케인 출신 챔피언으로서 게임 내에서도
발칵 뒤집힌 발로란트 이스포츠, 아센드가 라이엇에 직격탄 날렸다 2년간 15억 원 날렸다는 아센드의 절규 지난 11월 13일, 발로란트 이스포츠계에 폭탄 발언이 터졌다. 유럽의 강호 아센드(ACEND)가 라이엇 게임즈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발로란트 이스포츠 생태계의 문제점을 고발하고 나선 것이다. 아센드는 자신들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2년간 150만 유로(약 15억 원)를 투자했지만 결함이 있는 시스템에서 허송세월을 보냈다"며
넥슨 CEO 발칵, 'AI 음성은 모든 게임사가 하는 일'이라며 논란 정면 돌파 넥슨 CEO가 던진 폭탄 발언 지난 11월 12일, 넥슨 CEO가 신작 게임 'ARC Raiders'의 AI 음성 사용 논란에 대해 '모든 게임 회사가 하고 있는 일'이라며 강력히 반박하고 나섰다. 하지만 게이머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이미 ARC Raiders를 개발한 엠바크 스튜디오(Embark Studios)의
롤 신챔피언 자헨, 아트록스 부활 패시브 그대로 가져와서 유저들 발칵 아트록스의 부활이 돌아왔다 11월 10일 라이엇 게임즈가 공개한 리그 오브 레전드 신챔피언 '자헨(Zaahen)'의 챔피언 스포트라이트 영상이 레딧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과거 아트록스가 가지고 있던 부활 패시브가 다시 등장한 것에 대해 유저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자헨의 부활 패시브는 스택을 12개까지 쌓아야 발동되는 시스템으로, 기존 아트록스의
실코가 롤 챔피언이 되지 못한 진짜 이유, 라이엇의 설명에 팬들 발칵 아케인 최고 악역이 롤에 없다는 현실 11월 12일, 리그 오브 레전드 레딧에서 한 유저가 올린 글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실코가 어떻게 롤 챔피언이 되지 못했는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1,148개의 추천을 받으며 뜨거운 토론을 불러일으켰다. 게시물 작성자는 "아직도 믿을 수 없다. 실코가 아케인에서 암베사보다 훨씬 큰
라이엇, 결국 진자오 죽였다... 2025시즌 3 시네마틱으로 충격 전개 15년 만에 또 다른 챔피언의 죽음이 확정됐다 11월 7일 라이엇 게임즈가 공개한 '황혼의 끝(Twilight's End)' 2025 시즌 3 시네마틱에서 또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진자오가 자헨과 융합하는 과정에서 완전히 소멸되어 버린 것이다. 유저들은 "진자오가 진짜로 죽었나?"라는 충격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 유저는 "
결국 아타리 7800+ 호환성 문제, 알고 보니 테스트도 안 했다 아타리 7800+ 호환성 논란, 개발자가 직접 밝힌 충격적 사실 11월 10일, 레딧 아타리 2600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논란이 불거졌다. 한 유저가 아타리 2600 게임들이 최신 콘솔인 2600/7800 플러스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문의한 것이 발단이었다. 문제의 시작은 아타리가 공식적으로 배포한 호환성 목록이었다. 이 PDF 문서에는 상당수의 아타리 2600 게임들이 '미테스트(untes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