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의 2XKO, 오늘 클베 시작… 17년 전 롤과 똑같은 날짜에 발칵 운명적인 우연일까, 의도된 기획일까? 오늘(2월 21일) 라이엇 게임즈의 신작 격투게임 '2XKO'가 클로즈드 베타를 시작했다. 그런데 이 날짜가 심상치 않다는 반응이 게임 커뮤니티에서 터져나왔다. 정확히 17년 전인 2009년 2월 21일, 리그 오브 레전드가 17명의 챔피언과 함께 클로즈드 베타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레딧 r/2XKO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글이
거실에서 게임하려다 인생이 바뀐 게이머의 '바지트' 체험기 15년 PC 게이머가 거실로 게임 무대를 옮긴 이유 2월 20일, 레딧 바지트(Bazzite)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이머의 체험담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년 넘게 PC 게임을 즐겨온 이 유저는 최근 책상에서 게임하는 것에 지쳐 거실로 게임 환경을 옮기면서 겪은 변화를 솔직하게 공유했다. 이 게이머는 "65인치 OLED TV를 거실에 설치하고
라이엇 감사합니다... 아람 '모루 바우처' 버그로 유저들 멘탈 붕괴 또 터진 라이엇 버그, 이번엔 아람이 피해자 지난 2월 15일, 리그 오브 레전드 아람(ARAM) 모드에서 심각한 버그가 발견되어 유저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문제는 '모루 바우처(Anvil Voucher)'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데, 특정 타이밍에 바우처를 사용하면 증강체(Augment)를 제대로 받을 수 없게 되는 치명적인 오류다.
로블록스 떠난다던 유튜버, 1주일 뒤 복귀할 것 같다는 반응 폭주 로블록스 작별 선언한 유튜버의 감성적 고백 지난 2월 22일, 로블록스 콘텐츠를 주로 다루던 한 유튜버가 자신의 유튜브 쇼츠 채널을 통해 "Sorry guys i quited roblox(미안해요 여러분, 저는 로블록스를 그만둡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검은 배경에 흰색 글씨로 작별 인사를 담은 단순한 형태였지만,
라이엇의 TCG 리프트바운드, '영어 단어 하나' 때문에 게이머들 발칵 '그럴 수도 있다'가 '반드시 해야 한다'로 바뀌는 마법 지난 2월 20일, 라이엇 게임즈의 새로운 TCG '리프트바운드'를 둘러싼 논란이 레딧 커뮤니티에서 폭발했다. 문제의 핵심은 카드 텍스트에 쓰인 'may(~할 수 있다)'라는 단어가 실제로는 'must(반드시 해야 한다)'
니어 오토마타 팬이 만든 실제 게임기 화면이 경악... 진짜 게임 메뉴인줄 게임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완성도 지난 2월 20일, 레딧 니어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유저가 자신의 컴퓨터 터미널을 니어 오토마타의 게임 내 메뉴와 똑같이 꾸민 스크린샷을 공개한 것이다. 게시물 작성자는 "게임 내 메뉴와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며
MLB 볼티모어 오리올스, AI 아트 방송 그래픽으로 팬들 '발칵' MLB도 AI 열풍에 휩쓸렸나? 지난 2월 20일,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스프링 트레이닝 첫 경기에서 AI로 제작한 그래픽을 방송에 사용해 팬들의 거센 반발을 샀다. 스타 타자 안소니 산탄더를 북극곰으로 의인화한 AI 그래픽이 공개되자, 팬들은 "끔찍하다"며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팬들의 분노 폭발, "인간 고용하라" 오리올스 서브레딧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