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전투 시스템 논란 재점화..."시리즈 최악의 전투" 11월 17일 무료 업데이트 출시와 함께 불거진 전투 시스템 논란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가 11월 17일 '밸리 오브 메모리(Valley of Memory)' 무료 대규모 업데이트를 출시하면서 동시에 게임의 전투 시스템에 대한 유저들의 비판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레딧 PS5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업데이트 소식과 함께 미라지를 처음 접한 신규 유저부터
말레이시아, 로블록스 규제 검토에 네티즌들 '황당' 반응 로블록스가 '폭력 게임'이라고? 말레이시아에서 로블록스(Roblox) 규제 논의가 불거지자, 현지 게임 유저들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11월 17일 말레이시아 레딧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은 짧은 시간 만에 151개의 추천과 78개의 댓글을 받으며 화제가 됐다. '동생을 목 졸라 죽인' 사건의 진실 논란의 발단은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보도된
스팀 덱과 콘솔 동시 보유자들의 고민, '도대체 어디서 게임을 사야 할까?' 스팀 덱과 콘솔, 둘 다 가진 게이머들의 달콤한 고민 지난 11월 17일, 해외 스팀 덱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고민을 토로한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스팀 덱과 PS5를 모두 소유한 한 유저가 "게임을 어디서 사야 할지 모르겠다"며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고 털어놨다. 이 유저는 "처음에는 선택이 쉬웠다. 독점작과 대작
테이크투 CEO, GTA 6 콘솔 먼저 출시하면서도 '게임계는 PC로 향하고 있다' 발언으로 논란 모순적 발언으로 PC 게이머들 분노 11월 18일,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의 CEO 스트라우스 젤닉이 게임 업계가 PC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GTA 6는 콘솔 우선 출시를 고수한다고 밝혀 PC 게이머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레딧 PC마스터레이스 커뮤니티에서는 이 소식이 1,500여 개의 추천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유저들은 테이크투의 이런 행보를 '
로블록스가 FNF의 '저주'를 물려받았다? 비대칭 호러 게임들의 불편한 진실 로블록스 비대칭 호러 게임들이 직면한 새로운 위기 11월 16일, 해외 게임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밈 이미지 하나가 화제가 되고 있다. 원피스의 샹크스가 루피에게 밀짚모자를 건네주는 장면을 패러디한 이 이미지는 'FNF(프라이데이 나이트 펑킨)' 장르가 로블록스의 비대칭 호러 게임들에게 무언가를 전수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밈이 주목받는 이유는 두 플랫폼
로블록스, 결국 아동 보호 기능 도입... 그루밍 논란 속 뒤늦은 대책 11월 18일, 로블록스가 드디어 움직였다 지난 11월 18일, 로블록스가 아동과 성인 간 대화를 차단하는 새로운 안전 기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 소식을 접한 게이머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어떻게 이런 기본적인 기능이 지금까지 없었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로 상위 댓글 중 하나는 "대체 왜 이런 기능이 진작
테이크투 CEO "콘솔은 사라지지 않지만, 게임의 미래는 PC에 있다" 발언에 게이머들 발칵 테이크투 CEO의 돌직구, 하지만 GTA 6는 여전히 늦게 지난 11월 18일, <그랜드 쎄프트 오토> 시리즈로 유명한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CEO가 "콘솔은 사라지지 않지만, 게임 산업이 PC로 이동하고 있다"고 발언해 PC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이 발언에 대한 PC 게이머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가장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