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CEO, 아들에게 어쌔신 크리드·파크라이 개발 맡긴 건 '실력 때문'이라고 발칵
유비소프트,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유비소프트가 2월 21일 새로운 어쌔신 크리드와 파크라이 게임 개발을 확정했다고 발표하면서, 동시에 예상치 못한 논란이 터졌다. 이브 길모 CEO가 자신의 아들을 해당 프로젝트 책임자로 임명한 것이 연고주의가 아니라고 해명하고 나선 것이다.
길모 CEO는 "아들의 임명은 순전히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결정"이라고 강조했지만,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