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rak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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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500만 '플레이어' 돌파 발표... 실제 판매량은 알고보니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500만 '플레이어' 돌파 발표... 실제 판매량은 알고보니

'플레이어'라는 애매한 표현에 고개를 갸웃하는 게이머들 7월 22일, 유비소프트가 자사의 최신작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가 500만 '플레이어'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 발표를 두고 해외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미묘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특히 레딧 PS5 커뮤니티에서는 "'플레이어'라는 표현이 마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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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모바일 게임계의 숨은 보석이었던 '챔피언즈의 길', 유저들 발칵 반응

알고보니 모바일 게임계의 숨은 보석이었던 '챔피언즈의 길', 유저들 발칵 반응

직장인들 사이에서 조용히 퍼지는 게임 하나 지난 7월 21일, 레딧의 레전드 오브 룬테라 커뮤니티에서 한 유저가 올린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평범한 직장에서 근무하며 자주 자투리 시간이 생긴다는 이 유저는 "재미있고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찾아 레딧을 뒤져봤지만, 아무도 룬테라를 추천하지 않더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 유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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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럭스에서 아들이 욕설 한 마디, 아빠 반응이 화제

로블럭스에서 아들이 욕설 한 마디, 아빠 반응이 화제

게임 중 욕설에 대한 부모들의 현실적 반응 지난 7월 21일, 한 아버지가 Reddit의 r/StandUpComedy 커뮤니티에 올린 '로블럭스에서 당한 일'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시물은 3,400여 개의 추천을 받으며 부모들 사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사건은 아들이 로블럭스를 플레이하다 누군가에게 사기를 당한 후 욕설을 내뱉은 상황에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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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리그 스트리머 아구린, '암 걸려라' 발언으로 1경기 출전 정지

독일 프로리그 스트리머 아구린, '암 걸려라' 발언으로 1경기 출전 정지

독일 프로게이머 아구린의 독성 발언 논란 7월 22일, 독일 프라임리그에서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인기 스트리머이자 프로게이머인 아구린(Agurin)이 동료 선수에게 "암 걸려라(Get cancer)"라고 발언한 것이 문제가 되어 1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발표됐다. 프라임리그 측은 공식 성명에서 "아구린은 이미 여러 차례 독성 행동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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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유저들 발칵, '게임 시작 전 핑 확인'이 왜 없냐며 집단 항의

롤 유저들 발칵, '게임 시작 전 핑 확인'이 왜 없냐며 집단 항의

매번 800ms 핑으로 게임 망치는 팀원 때문에 빡친 롤러들 7월 21일, 레딧 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에서 한 유저의 불만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매치 수락 전에 핑을 확인할 수 없는 합당한 이유가 있냐'는 제목의 게시글이 130개의 추천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글 작성자는 "이번 주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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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셋토 코르사 컴페티지오네 AI가 미쳤다? 옐로우 플래그 무시하고 돌진하는 AI 때문에 레이서들 경악

아셋토 코르사 컴페티지오네 AI가 미쳤다? 옐로우 플래그 무시하고 돌진하는 AI 때문에 레이서들 경악

옐로우 플래그를 무시하는 AI들 지난 7월 21일, 아셋토 코르사 컴페티지오네 레딧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게시물이 올라왔다. 한 유저가 "이 게임의 AI들이 미쳤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공유한 것이다.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옐로우 플래그가 평소처럼 금세 해제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그 구역을 지날 때 나는 앞쪽 말고는 다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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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제작비 1400억원 확정, "AAA급으론 오히려 저렴한 편"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제작비 1400억원 확정, "AAA급으론 오히려 저렴한 편"

유비소프트,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제작비 공개 지난 7월 20일, 유비소프트가 오랫동안 베일에 감춰왔던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의 제작비를 공개했다. 회사 측은 "제작비를 정확히 공개하지는 않지만, 1억 유로(약 1,400억원)를 넘는다"라고 밝혔다. 이 소식에 대한 레딧 유저들의 반응은 예상과 달리 꽤 차분한 편이다. 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