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스트릭스 할로 첫 핸드헬드 게임기 공개, 하지만 배터리는 '3분'? GPD, AMD 라이젠 AI 맥스+ 395 탑재 핸드헬드 첫 공개 7월 24일, 중국 GPD가 AMD의 최신 APU인 스트릭스 할로(Strix Halo)를 탑재한 첫 번째 핸드헬드 게임기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라이젠 AI 맥스+ 395 프로세서를 사용하며, 성능 테스트 영상을 통해 그 위력을 보여줬다. 테스트 영상에서는 '블랙 미스: 오공'
로블럭스에서 벌어진 기상천외한 상황, 유저들 빵터져 평범한 카페에서 벌어진 예상치 못한 상황 7월 24일, 레딧 커뮤니티 r/Losercity에 올라온 한 로블럭스 게임 스크린샷이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평범해 보이는 카페 게임에서 벌어진 아이러니한 상황이 836개의 업보트를 얻으며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스크린샷 속 상황을 보면, 'Ivor_Laurent'라는 닉네임의 캐릭터가 분홍색 꽃무늬 셔츠를
리그 오브 레전드 2ms 핑의 비밀, 라이엇이 자체 인터넷 망을 구축한 이유 프로 선수의 2ms 핑, 과연 어떻게 가능한 걸까? 지난 24일 게임 개발 커뮤니티 레딧에 흥미로운 질문이 올라왔다. 한 개발자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선수의 방송을 보다가 2ms라는 경이로운 핑을 목격하고는 "도대체 어떻게 이런 게 가능하냐"며 궁금증을 토로했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살펴보면, 라이엇 게임즈가 얼마나 치밀하게 네트워크
결국 포기한 롤 정글러들 "300게임 해봤지만 트롤만 가득" 행동 개선 시스템 업데이트에도 달라지지 않은 현실 지난 7월 23일, 한 롤 정글러가 레딧에 올린 "I quit(그만둔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정글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유저는 라이엇의 행동 개선 시스템 업데이트 이후 다시 리그 오브 레전드를 시작했지만, 300게임이 넘는 플레이 끝에 결국 포기를 선언했다. 게시물
리버스 1999, 어쌔신 크리드 콜라보로 글로벌 서버 최초 '블라인드 뽑기' 도입 논란 글로벌 서버 최초 블라인드 배너 시스템 도입 7월 24일 리버스 1999(역시광 1999) 레딧 커뮤니티에 뜨거운 논란이 일었다. 블루포크(Bluepoch)가 어쌔신 크리드 콜라보를 통해 글로벌 서버 최초로 '블라인드 배너'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블라인드 배너란 기존 중국 서버와 달리 미리 출시 예정 캐릭터를 공개하지 않는 시스템을 말한다.
클래시 로얄 6000컵대에서 15레벨 카드 만난 유저 "로블록스나 하라는 건가?" 클래시 로얄 매칭 시스템에 대한 유저들의 분노 7월 25일 레딧 클래시 로얄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6000컵대에서 플레이하던 한 유저가 자신보다 훨씬 높은 레벨의 카드를 가진 상대와 매칭되는 상황을 공유하며 좌절감을 토로한 것이다. 게시물에 공개된 스크린샷을 보면, 패배한 유저 'teppa'는 6361 트로피로 레벨
유비소프트 CEO, '워크' 논란과 '게임 살리기' 운동에 결국 입장 표명 유비소프트 CEO의 모호한 답변이 논란 7월 25일, 한 기자가 유비소프트 CEO에게 어쌔신 크리드의 '워크' 콘텐츠와 '스톱 킬링 게임즈(Stop Killing Games)' 운동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이에 대한 CEO의 답변이 레딧에 공개되면서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유비소프트 CEO는 워크 논란에 대해서는 "영웅들과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