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취미로 게임 개발하던 1인 개발자, 결국 회사 관두고 '꿈의 게임' 제작에 전념 10년 만에 내린 인생 최대의 결단 8월 29일, 레딧 게이밍 커뮤니티에 한 1인 개발자의 용기 있는 도전이 화제가 되고 있다. 10년간 취미로 게임 개발을 해온 한 개발자가 마침내 직장을 그만두고 풀타임 게임 개발에 뛰어들었다고 발표했다. 이 개발자는 "인생에서 이런 위험을 감수해본 적이 없다"며 "하지만 이것이 진정한
라이엇, 결국 법적 제재 받나? 25만원 스킨 품질 논란으로 EU 소비자청에 정식 신고 25만원짜리 스킨이 이 모양이라고? 8월 29일, 리그 오브 레전드 모르가나 메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게시물이 올라왔다. 한 유저가 라이엇 게임즈를 유럽연합 소비자청에 정식 신고했다는 내용이다. 문제가 된 건 바로 '정령의 꽃 모르가나 승화(Exalted)' 스킨. 무려 250유로(약 37만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스킨이지만, 품질이 형편없다는 게 핵심 쟁점이다.
로블록스에서 이것도 밴 당할까요? 유저들의 궁금증 폭발 로블록스 유저들의 끝없는 의문 지난 8월 31일, 로블록스 밴 관련 커뮤니티에 한 유저가 올린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블록스에서 이것도 밴 당할 수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글은 단 하루 만에 100개의 추천과 35개의 댓글을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게시물 작성자는 로블록스 게임 내 채팅창 스크린샷을 첨부하면서
라이엇 일본이 공식 프로모션에 타임밤을 등장시켜 팬들 발칵 라이엇이 드디어 타임밤을 인정했다? 지난 8월 28일, 라이엇 게임즈 일본 공식 계정이 올린 프로모션 아트가 아케인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문제의 이미지에는 징크스와 에코가 함께 등장하는데, 이 둘의 커플링인 '타임밤(Timebomb)'을 연상시키는 구도로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라이엇 게임즈 일본 트위터 계정(@RiotGamesJapan)에 게시된 이 프로모션
로블록스 운영진, 아동 성범죄자는 방치하고 신고자는 밴? 유저들 분노 폭발 로블록스 운영의 모순적 정책에 커뮤니티 분노 8월 29일, 로블록스 관련 커뮤니티에서 플랫폼의 운영 정책을 비판하는 밈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480개의 추천을 받으며 유저들의 공감을 얻었다. 문제가 된 밈은 로블록스 플랫폼 내에서 아동 성범죄자들이 활동하는 것은 방치하면서, 이들을 경찰에 신고한 'Sclehp'라는 유저는 오히려 계정을 정지시켰다는 내용을
로블록스 유저들 발칵, '포세이큰' 개발자가 아바타를 게임 스킨으로 제작해준다고 선언 깜짝 이벤트에 로블록스 커뮤니티 들썩 8월 31일, 로블록스 게임 '포세이큰(FORSAKEN)'의 개발자가 레딧에 흥미로운 제안을 던졌다. "여러분의 로블록스 아바타를 보내주시면 게임 스킨으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라는 간단한 한 줄 메시지와 함께 말이다. 이 게시글은 업로드된 지 하루도 안 되어 300개가 넘는 추천과 430여 개의 댓글을 기록하며 커뮤니티의
신 짜오 업데이트 후 드러난 충격적 사실, 타곤 지역만 홀대받고 있었다 6년간 방치된 타곤, 라이엇의 편애가 여실히 드러나 지난 8월 31일, 한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가 레딧에 올린 게시물이 커뮤니티를 들썩이게 했다. 신 짜오의 아트 및 스킨 업데이트(ASU) 이후, 타곤이 최근 6년간 시각적 업데이트나 신챔피언 없이 완전히 소외된 유일한 지역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게임플레이 측면에서 타곤은 지난 6년간 아우렐리온 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