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룬 팬덤 발칵, '토고어' 캐릭터 진짜 제작자 논란 토고어, 너는 누구냐 9월 16일, 델타룬 레딧 커뮤니티가 뜻밖의 논란으로 시끄러워졌다. 팬들 사이에서 사랑받던 캐릭터 '토고어(Togore)'를 둘러싼 진짜 제작자 논란이 불거진 것이다. 사건의 발단은 텀블러에서 한 유저가 "토고어를 자신이 만들었다"며 "토고어라는 이름을 잊혀지게 두라"고 주장한 것에서 시작됐다. 하지만 레딧 유저들의
결국 삭제됐다! 로블록스 논란작 'Steal a Brainrot', 영구 퇴출로 유저들 환호 드디어 사라진 문제작 9월 16일, 로블록스에서 논란을 일으켜온 게임 'Steal a Brainrot'이 플랫폼에서 완전히 삭제됐다. 이 소식이 레딧에 전해지자마자 유저들 사이에서는 축제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 게임은 그동안 '브레인롯(Brainrot)' 콘텐츠로 분류되며 많은 비판을 받아왔다. 브레인롯이란 의미 없고 반복적인 콘텐츠로 뇌를 썩게 만든다는 뜻으로, 주로 저연령층을
아케인 팬들 "롤 게임은 빼고 애니메이션만 봤으면 좋겠다" 발칵 롤 게임 vs 아케인 애니메이션, 팬들 반응 극과 극 지난 9월 16일, 레딧 아케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장의 밈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00개가 넘는 추천을 받은 이 게시물은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과 '아케인' 애니메이션에 대한 팬들의 상반된 반응을 재치있게 표현했다. 밈에는 두 개의 패널이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DLC, 결국 본편 엔딩을 6개월 뒤에 판다고? 본편 엔딩을 DLC로 팔겠다는 유비소프트의 무리수 9월 16일, 유비소프트가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의 DLC '아와지의 발톱(Claws of Awaji)' 런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그런데 이번 DLC를 둘러싼 팬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본편에서 미완성으로 남겨진 스토리의 진짜 결말을 6개월이나 뒤에 DLC로 판매한다는 소식 때문이다. 팬들의 분노가 폭발한 이유 레딧 어쌔신 크리드
와일드 리프트 정글 강제 배정에 분노한 유저들 "게임 결과는 정글러 실력에 달렸는데 왜 억지로 시키냐" 정글 강제 배정의 고통, 와일드 리프트 유저들의 하소연 지난 9월 15일, 와일드 리프트 레딧에 올라온 한 게시글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48개의 추천과 137개의 댓글을 받은 이 글은 정글 역할에 대한 강제 배정(오토필) 시스템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게시글 작성자는 "정글은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인데, 나는 정글을
네오지오 AES 콘솔, 중고가 100만원 넘나? 레트로 게임 수집가들이 울고 있다 35년 전 게임기가 웬 벤츠값? 지난 9월 15일, 네오지오 레딧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게시글이 레트로 게임 수집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왜 네오지오 AES 콘솔과 게임들이 네오지오 CD보다 이렇게 비싸냐"는 질문으로 시작된 이 글은, 많은 게이머들이 공감하는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작성자는 "네오지오 CD 컬렉션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 결국 진짜 엔딩은 유료 DLC에서 공개한다 유료 DLC로 미뤄진 진정한 결말 지난 9월 10일,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의 'Claws of Awaji' 확장팩 소식이 전해지면서 해외 게이머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확장팩에서 메인 게임에서 해결되지 않은 핵심 스토리라인 2개가 마침내 완결된다고 발표됐는데, 문제는 야스케가 이제 '보조 역할'로 밀려났다는 점이다. 레딧의 PS5 커뮤니티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