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rak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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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게임 스튜디오 수장 결국 떠났다...클라우드 게이밍만 남은 초라한 현실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 수장 결국 떠났다...클라우드 게이밍만 남은 초라한 현실

아마존의 게임 사업, 또다른 실패작으로 막 내리나 1월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뉴스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의 수장 크리스토프 하르트만이 회사를 떠났다고 한다. 전 2K 게임즈 헤드 출신인 하르트만의 퇴사는 아마존이 PC·콘솔 게임 사업에서 손을 떼고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루나(Luna)'에만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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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vs 스팀, AI 게임 정책 놓고 정면 충돌... 개발자들 혼란 가중

에픽 vs 스팀, AI 게임 정책 놓고 정면 충돌... 개발자들 혼란 가중

AI 게임을 둘러싼 플랫폼 대전쟁 지난 1월 29일, 레딧 r/CaptainSide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밈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에픽게임즈와 스팀의 AI 게임 정책을 비교한 이미지가 354개의 업보트를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밈 이미지는 두 플랫폼의 정반대 정책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에픽게임즈 측에는 "AI로 만든 게임도 좋다"는 메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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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받은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2시간 만에 삭제한 이유

공짜로 받은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2시간 만에 삭제한 이유

공짜로 받아도 더 이상 견딜 수 없다 지난 1월 27일, '유비소프트 까기' 전문 서브레딧에 한 유저의 쓴소리가 올라왔다. 어쌔신 크리드 미라주를 무료로 받았지만 단 2시간 만에 삭제했다는 충격적인 고백이었다. "똑같은. 개똑같은. 스토리를. 계속. 반복하고. 또. 반복한다"며 분노를 표출한 이 유저는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고질적인 문제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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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게임 초보 부부가 2XKO에 반했다... 라이엇의 새로운 도전작이 격겜계에 던진 파장

격투게임 초보 부부가 2XKO에 반했다... 라이엇의 새로운 도전작이 격겜계에 던진 파장

롤 팬들이 격투게임에 입문하는 새로운 통로가 열렸다 1월 29일, 레딧 격투게임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게시글이 올라왔다. 격투게임 초보인 한 유저가 아내와 함께 2XKO를 플레이하며 느낀 솔직한 후기를 공유한 것이다. 이 게시글은 하루 만에 152개의 추천과 26개의 댓글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게시글 작성자는 "아내와 함께 와일드 리프트를 즐겨 플레이하는 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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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가 시리즈 최고작으로 선정! 압도적 60% 득표율 기록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가 시리즈 최고작으로 선정! 압도적 60% 득표율 기록

해적 어쌔신의 압도적 승리 1월 29일, 게임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투표 결과가 발표됐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을 가리는 투표에서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가 무려 60%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는 시리즈 내 다른 작품들을 압도하는 수치로, 10년이 넘은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팬들의 마음속에서 특별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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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대신 '프린스 오브 페르시아: 어쌔신'이 나왔다면? 팬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다

어쌔신 크리드 대신 '프린스 오브 페르시아: 어쌔신'이 나왔다면? 팬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다

유비소프트의 운명을 바꾼 선택 지난 1월 28일, 레딧 프린스 오브 페르시아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질문 하나가 화제를 모았다. "만약 어쌔신 크리드 대신 '프린스 오브 페르시아: 어쌔신'이 나왔다면 어떻게 됐을까?"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온 것이다. 이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다. 실제로 유비소프트는 2007년 어쌔신 크리드를 개발할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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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2에 에지오가 떴다... '어쌔신 크리드' 콜라보에 팬들 발칵

디비전2에 에지오가 떴다... '어쌔신 크리드' 콜라보에 팬들 발칵

현대 워싱턴 DC에 나타난 15세기 암살자들 유비소프트가 1월 27일 공개한 <더 디비전 2 × 어쌔신 크리드> 콜라보레이션 소식이 팬덤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월 29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전작 <디비전 1>의 진중한 분위기를 그리워하는 팬들에게는 달갑지 않은 소식이 되고 있다. 콜라보 트레일러가 공개되자마자 레딧 커뮤니티에서는